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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외국인사역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이주 외국인과 이민자들에 대하여 영어권, 러시아권, 몽골, 중국, 베트남 종족들을 팀으로 나누어서 섬기고 있습니다.

매 주일 팀별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성경공부와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교실을 열어서 이주 외국인과 이민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권학대해결, 의료, 한국어 강좌, 생활필수품 지원과 통역, 타국에서의 생활 전반에 대한 도움 그리고 다양한 명절 이벤트들을 마련함으로 그들을 위로하고 려하여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영어예배

매 주일 오후2시에 백합부실에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예배 후 다과의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살고 있는 기숙사로 가서 성경공부도 인도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신앙의 상담도 갖고 있습니다. 이 예배에는 필리핀 나라 등의 동남아 지역의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러시아예배

매 주일 오후3시에 이주 외국인 쉼터(옥교동 CT 빌딩 5층)에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예배 후에 다과의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구 소련권을 중심으로 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인예배

매 주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이주 외국인 쉼터(옥교동 CT 빌딩 5층)에서 하고 있으며 예배 후에 다과의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구 중국(한족)을 중심으로 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몽골예배

매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주 외국인 쉼터(옥교동 CT빌딩 5층)에서 함께 모여서 통역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예배 후에 다과의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몽골인을 중심으로 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예배

매 주일 오후 2시부터 이주 외국인 쉼터(옥교동 CT빌딩 5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결혼 이민자, 근로자, 유학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배 후에는 한글학교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