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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an 01, 2004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구주대망 2004년 첫 날입니다. 이 복된 아침에 여러분과 함께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며 한 신앙공동체를 이루는 성도들이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는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기뻐합니다. 새해, 365일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고 이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생명주심 때문입니다. 치열한 전투에 살아남은 것만이 기적이요 은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삶 가운데서도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의 결과요 능력 베푸심 때문입니다.




생명 주셔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살고자하는 소원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올 한 해 어떻게 살고 싶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칭송을 듣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것은 사실 제 개인의 소원인 동시에 여러분 모두를 향한 꿈이기도 합니다. 생명 사랑 나눔의 신앙공동체인 울산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기쁨 되기 원하며 사람들의 칭송받는 대상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시며 기뻐하고 여러분과 이웃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칭찬하는 날들을 꿈꿉니다.




그날이 오면 울산광역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울산교회 성도들을 칭송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에 기쁨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울산교회는 울산광역시 내에서 어떤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까요? 제가 홈페이지 안에 있는 웹 교적자료를 보니까 교인수가 5212명이고 세대 수는 2,183가정입니다. 이 수효는 새 가족으로 분류된 218명을 포함하지 않은 숫자이며 물론 낙심불출자로 분류된 759명도 제외된 숫자입니다. 오늘 현재 울산광역시 전체 인구는 광역시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 실린 최근 자료는 2001년 통계로서 총 인구는 백 6만을 조금 넘고 가구 수는 331,502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울산광역시 총인구수효를 107만으로 잡으면 교인수로는 전체 인구의 약 0.5%에 가까운 숫자이고 울산교회 등록 세대수와 광역시 전체 가구 수와의 대비하면 0.66%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바닷물 속에 녹아있는 소금처럼 살아간다면 울산광역시는 정말 사람 살만한 도시가 되어갈 것입니다. 구주대망 200년은 여러분 때문에 살맛나는 도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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