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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30, 2017

저자직강(直講)” 시리즈

 

[2017720, ] 목사님 저는 작년에 등록한 (성도 아무개)입니다. 매주 목사님이 풀어주시는 말씀을 고대하며 예배드리러 갑니다. 저는 아직 울산교회에 온 지 일 년이 안 되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을 시간이 삼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아쉬워합니다. 그래서 회사 사람들에게 매주 기쁜 소식지를 전하며 읽으라고, 울산교회로 어서 오라고 매주 권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퇴근하고 어제 받은 기쁜 소식지를 읽으며 주일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새 힘을 얻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려고 노력하자 결심하면서 은혜 받았습니다.(하략)

 

[824, ] 목사님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저는 매주 목요일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40여 분에게 기쁜 소식지를 드리는데 오늘은 조금 기쁜 소식도 있고 목사님께 알려드릴만한 사건이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기쁜 소식지를 받아서 읽으시는 분 중 한 분은 믿지 않는 분이고 법륜스님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분입니다. 이분이 매주 기쁜 소식을 읽으시면서 가끔은 질문도 저에게 하시곤 했는데 오늘은 수요일 날 교회를 가면 저자직강을 들을 수 있는지 문의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요청을 목사님께 알려드리겠다고 하였고, 비록 수요저녁에는 말씀을 강론하시지는 않지만 가을 특별기도회 기간에는 아침저녁으로 담임 목사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 . . 이분이 꼭 목사님 설교 듣고 주님을 영접하시길 기도합니다.

 

[96. ] 목사님 오늘 저자직강을 문의하신 두 분을 모시고 기도회에 갔었습니다. 목사님께 말씀을 드릴 때에는 특별기도회가 이렇게 빨리 닥칠 줄은 몰랐고 또 설교를 안 하시기로 계획하셨다가 일정을 조정해 주실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었습니다. 저자직강의 요청을 수용하시고자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가신 분들은 가기 전에 이미 한반 감동 먹었습니다. 법륜스님을 존경하는 비신자의 소감: ‘기도하기 참 좋다. 교회에 들어서니 마음이 참 편하더라.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기독교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을 추구하는 종교라는 것을 깨달았다. 생각할 많은 것을 던져준다.’ 선데이 크리스천의 소감: ‘일요일만 교회에 나간다. 교회에서는 중간선 앞쪽으로 앉지 않는다.’는 자신의 두 원칙이 깨어진 날이다. ‘그런데 맨 앞자리에 앉아보니 목사님과 바로 볼 수 있고 마치 일대일로 하는 거 같아 좋았다. 수요기도회가 좋다

 

[1219, ] 저자직강 시리즈 연말 소식입니다. 법륜스님을 존경한다던 그분은 부인에게 이제는 주일날 교회에 가자고 했고, 지난 주일은 교회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부부 두 영혼과 그 자녀들의 영혼이 주님에게로 돌아오는 귀한 실적이 있는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다른 두 분도 이제는 제자로서 삶을 살아갈 도전을 받고 수요기도회와 생활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연말에 바쁘실 텐데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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