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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Oct 26, 2018

학사(學舍)생들의 감사

 

< . . . 저는 울산지부 SFC 간사 정진우입니다. 현재 울산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남학사(학생생활관)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울산교회의 재정으로 울산대학교 근처 빌라를 사서, 현재까지 SFC 학사로 사용하고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 덕분에 오랫동안 꾸준하게 학사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사에서 훈련받은 학생들이 졸업 이후 바른 성도로 자라가고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종종 듣곤 합니다. 울산교회의 사랑의 헌신이 열매를 맺었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학사에 비가 샌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당회의 결정으로 방수 공사와 도배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비용임에도 다시 한 번 학사를 통해 자라갈 어린 믿음의 일꾼들을 기억하시고 사랑으로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에 들어올 운동원 학생들에게 울산교회의 사랑과 수고를 잘 가르치고 학생들도 사랑을 실천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타지에서 울산대학교, 영산대학교, 춘해대학교, 울산과학대 등등으로 학교를 입학하게 된 친구들을 연결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울산지부 SFC 정진우 간사 ->

 

“ . . . 학사라는 곳은 저에게 큰 힘이 되는 곳입니다. 통학할 때는 집이 너무 멀어서 저녁시간에 교제할 것도 쉽지를 않았고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였는데 학사에 지내면서 그런 면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고 무엇보다 같은 신앙관을 가진 친구들끼리 모여서 살아간다는 것이 평소에도, 힘들 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곳에서 공동체를 배우며 주의 일을 바르게 행하는 성도로서 자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산대 SFC학사생, 박성철

 

<둥지를 떠난 새가 날개를 다듬기 위해 쉴만한 나무 그늘에 앉듯이 SFC학사는 저희에게 쉴만한 나무가 되어 줍니다. SFC학사공동체는 저에게 가족과도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기에 그렇고, 편히 누울 공간을 함께 공유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타지에서 울산으로 공부하러 와서 튼튼한 울타리를 얻었습니다. 가족을 떠났지만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울산교회에서 좋은 거처를 마련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또 부족함이 없도록 때때로 돌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에 보수공사를 지원해 주시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도록 배려해 주시니 학사생으로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학사공동체가 있음으로 울산지역 SFC학생들이 신앙의 훈련을 받고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학사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와 주의 교회를 위해 학업에 충실하고 믿음이 자라나도록 감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대 SFC학사생, 강수아>

<<울산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하여 서울, 부산, 울산 등지의 학사사역을 계속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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