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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14, 2018

또 한 번의 성탄 선물 감사

 

<목사님, 오늘 우체국에 가서 보내주신 선물 박스를 찾아왔습니다. 울산교회 교우님들이 선교사에 대하여 가진 사랑을 느끼면서, 이것은 담임목사님의 마음에서 전달된 것이리라 믿습니다. 매년 성탄절이 다가오면 사랑의 선물을 받게 되어 보냄을 받은 사람으로서 기도하고 후원하는 교회의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도 이 사랑을 나누며 복음의 진보를 이루길 원합니다. 예수님 탄생으로 가져온 기쁨과 평화가 울산교회위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인니 발리에서, 강원준, 허경애 드림>

 

<이사장님께 . . . 아직 12월이 되지 않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우체국에서 소포가 왔다고 하여 받았는데 그야말로 깜짝 선물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정성 들여 준비한 선물에 감동되었으며, 덕분에 한국에서는 맛보지 않았던 치토스와 구운 감자와 같은 과자도 아이들이 없는지라 저희 부부가 먹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제는 아내가 출석 교회 사모님과의 회의 차 외출하였기에 마침 보내 주셨던 신라면으로 제격인 점심 식사를 하며 그 맛을 음미하였습니다. 이제 이사장님이 은퇴하시면 선교지의 선교사들에게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게하는 세미나 등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다시 한 번 목사님 이하 성도님 모든 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비티 박민하 선교사>

 

<교단 선교사들을 사랑하고 격려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보내주신 한부선 목사님 시리즈 너무 감사합니다. 짬짬이 읽어 보니 선교사 된 저인지라 더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귀한 책 출판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라트비아에서 신성주 선교사 드림.>

 

<목사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자상하시고 꼼꼼하신 것처럼 울산교회에서 보내 주신 선물에 그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어서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의 사진에 한국의 가을이 묻어 온 것 같습니다. . . 저희에게 필요한 것들 하나하나 너무 잘 챙겨 보내 성탄의 기쁨을 더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한부선 선교사님의 서간집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쯤 독후감을 보내드릴 수 있을지 약속은 못 드리겠지만 한 권이라도 읽고 나서 메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울산교회의 기도와 사랑을 받는 동역 선교사가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모님도 성탄과 새해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노정희 선교사>

 

(계속 들어오는 감사의 편지를 한 번 더 전달하며 선물을 준비해서 보내신 분들의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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