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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Feb 20, 2016

훈련의 유익

 

이번에 내가 받은 제자훈련은 정말 최고의 훈련이었으며, 절망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는 눈과 슬픔 가운데에서도 기쁨과 평안이 넘치게 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훈련이 되었다. 이제 제자훈련은 끝이 나지만 내 인생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진정한 제자훈련은 지금부터이다.”-심기섭(제자초급) “여러 가지 생활 숙제 중 아내에게 관련된 것들이 많았다. ‘편지쓰기’ ‘문자 보내기’ ‘설거지등 사실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들이었다. 하지만 부끄럽고 쑥스럽더라도 아내를 사랑하기에 행하고 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감이 들었다. 또한 지금보다도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이 샘솟았다.”-박명갑(제자초급)

 

“. . . 가장 변화된 것은 날마다 주시는 말씀에 대한 기대와 그 말씀 가운데 저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감격이 굳은 신뢰로 자리잡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정상호(제자초급) “. . 나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나 스스로 성경을 읽으며 판단을 했다면. 이제는 하나님 중심에서 하나님 입장으로, 성경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채성만(제자초급)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는 깊은 교제를 통하여 공감을 느끼고, 위로를 받으며 치유를 받았던 시간이었다.”-허길웅(제자초급)

 

“. . . 사역훈련을 통해서 나는 평신도니까 교회에서 떠 먹여주는 밥만 먹어도 된다.’라는 생각을 고치고, ‘내가 사역자로 세워져 가야하는구나라는 깨달음과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가 늘 저의 기도제목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제게 새로운 비전을 품게 하셨습니다.”-이윤정(사역훈련) “. . .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힘들을 채워주신 것 같다. 영적인 치유가 있었다. 며칠 전 우연히 그 생각이 들어 운동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쏟아져 감동하였다. 이건 진짜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다. 믿음은 그냥 자라나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정란(사역훈련)

 

오랫동안 굳어진 습성들 때문에 잦은 실패를 경험하지만 예전보다 많은 평안을 경험하고 영적으로 조금은 더 민감해 지는 것 같아 뭉클하다.”-엄은숙(사역훈련) “. . . 그동안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던 무거운 짐 때문에 아픔도 많았고, 불평도 많았는데 이젠 <자유> 함을 얻었다. ‘역시 훈련은 해야 하는 것이 맞다라고 절실히 알게 된다. 그래야 성장이 있고 치유가 있고 영적 분별력이 생겨서 제대로 예배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최경란(사역훈련) “사역훈련을 통해 깨달은 것은 . . . 문제는 나에게 있는 것이고,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변하라고 아무리 말하여도 안 되었던 것이 아빠인 저의 회개로 말미암아 저절로 해결되는 것을 보고선 더 이상 아이에게 뭐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박병곤(사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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