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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y 21, 2005

좋은 교회 울산교회의 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가 있다면 오늘부터 열리는 생명 사랑 나눔의 잔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대각성전도집회”라고 부르는 중요한 교회 행사입니다. 이 잔치를 “대각성 집회”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생명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교회 울산교회를 잘 다니고 계신 여러분들로서는 이번 잔치가 여러분의 개인영혼의 커다란 각성을 얻는 기회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영혼이 깨어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첫 째로 지금 울산교회에 속한 여러분들이 오늘 저녁부터 월, 화, 수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씩 준비된 잔치의 자리에 나오는 것입니다. 나와서 참석함으로 여러분이 좋은 교회 울산교회에 속한 교인됨을 확인하고 선포되는 말씀에 대해서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구체적인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새롭게 깨닫게 될 때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깨달은 진리를 삶 속에 실천하면 더 크고 지속적인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일단 오늘부터 시작해서 총8회의 잔치의 자리에 시간마다 참석해야 여러분의 영혼에 각성이 일어날 것입니다.


동시에 생명 사랑 나눔 잔치를 “전도 집회”라고 규정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이웃들을 초대하여 복음을 듣도록 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새해 들면서부터, 어떤 분은 올해 몇 년째 우리의 기도시간에 우리 마음에 있었던 분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신앙의 형제들을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이런 생명과 사랑을 나누기를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합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받은 생명과 사랑을 이웃과 더불어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잔치가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확인하며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초대를 받은 이웃들에게도 소중한 것은 우리가 지금 소유한 생명과 사랑을 그분들도 체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은 오르고 잔치는 열렸습니다. 먼저 주인된 여러분들이 시간마다 함께 하시고 오실 때는 여러분의 삶에 소중한 분들을 꼭 초대하십시오. 강권하여도 듣지 아니한다면 여러분 혼자라도 여러분을 새롭게 할 말씀이 있는 곳으로 오셔야 합니다. 이 잔치는 먼저 여러분을 위한 대각성집회요 동시에 이웃을 위한 전도집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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