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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Apr 20, 2013

복음의 진보를 위하여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위해서 지난주일 자신의 이름을 제출한 소중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김종익 원로 장로(1야음6), 강경모 장로+김주숙 권사(2남옥동10), 박상섭 장로+강홍수 권사님(1야음9)을 비롯해서 김종우 장립집사+김주영 집사(2남옥동12), 홍광표 장립집사+박은주 집사(2무거3), 이수길 장립집사(2남옥동15), 사공돈유 은퇴 집사+황말옥 권사(2), 김호용 장립집사+이정애 집사(1야음11), 오형철 집사+박현례 집사(2), 이미은 집사(2북옥동3), 김석호 성도(1야음6), 김시옥 집사(1야음7), 방영대 성도+김용자 집사(1야음2), 김추화 성도(1야음16), 김필생 성도(1사랑1), 노애경 집사(1성안2), 박재영 집사+조희정 집사(1야음4), 방태봉 집사+이혜수 집사(1야음11), 서영미 성도(1야음11), 신귀희 집사(1야음6), 오수연 집사(1야음7), 허세혁 집사+홍정애 집사(1야음12), 노지인 성도(4신정3), 김미령 성도(5) 입니다. 그 후에도 박재용 집사+박설조 집사(2남옥12), 김필생 성도(1야음6), 박경필 성도(1야음12), 이진순 집사(1야음7), 김미정 성도(1야음7)를 비롯해서 가기로 하신 분들도 있고 지난주일 이름을 써내고도 주저하기도 하고, 또 가려는 마음이 있지만 아직도 망설이는 이도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망설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로 나가는 이들에게 돌아갈 재정적인 부담 때문입니다. 제가 드리는 약속은 현재 복산 예배당에 다닐 때보다, 또 계속 복산 예배당에 다니는 성도들보다 더 부담을 지우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올해 15% 정도 긴축 재정을 하는 데는, 매곡이든 복산이든 신정이든 서로 힘을 합해야 할 것입니다. 신정예배당의 헌금관리는 여느 곳처럼 예산을 세워서 자율적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로 자녀들의 교육환경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우선 신정예배당에 나가시는 노성현 목사님은 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10년의 유학을 통해 교육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가진 분입니다. 그보다 더 나은 카드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유치부는 한영숙 전도사님, 중고등부는 신치헌 전도사님이 맡을 것이고 꿈마을과 청년부를 맡을 분은 당회가 결의하면 수도권에서 모셔오려고 인선을 해 두었습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예배당에 지원하면 내게 어떤 유익이 있느냐는 관점이 아니라, 여러분의 결정이 복음의 진전에 더 나은 영향을 미치느냐를 생각해 주십시오. 모든 기회를 포착해서 복음의 진보를 위해 살아갈 때, 망설임도 염려도 사라지고 감격적인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아무 염려마시고 다만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며 동참하십시오. 3~5년 한시적인 참여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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