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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05, 2015

여행 중의 기도

 

구주대망 150831, , 오늘 말씀 가운데 더욱 다가오는 말씀이자 어제 큐티 말씀과 공통 주제처럼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영광과 권능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주를 사모하고 갈망하며 앙모하는 멋진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생명보다 나은 주의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복된 날이길 원합니다. 짐을 잘 챙기게 하시고 짜투리 시간조차 잘 사용하게 하여 주십시오. 어제 저녁에 만난 이 목사님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참빛교회를 선히 인도하여 주십시오. 은수네뿐만 아니라 오늘은 온 식구가 다 각기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 은석이에게 미뤄진 일을 감당하는 지혜를 주십시오. 하나님을 바라게 하시고 급하고 중요한 일을 잘 처리하게 하시고 급하지 않으나 중요한 일에 시간을 선제적으로 사용하는 은혜를 주십시오. 일마다 때마다 주께서 인도하여 주십시오.

 

지금도 날아오고 있을 팀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길 원합니다. 주께서 선택하여 보내주셨사오니 잘 섬기게 하시고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서로서로 그 얼굴을 빛나게 하는 관계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릴 성숙시키는 일에 선하게 사용하는 기회로 삼아주시되 너무 어렵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오히려 주님 때문에, 서로로 인해서 기쁨 기도 감사의 기회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지난 한 주간 자판을 사용하는 일에 은혜를 베푸시니 감사합니다. 둘째 은수가 원리를 잘 설명해 주어서 어렵지 않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자판이 "적자 생존"을 위해 선하게 사용하는 귀한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울산교회 주일예배에 대한 상세한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선한 목자께서 인도해 주셨을 것을 믿습니다. 윤미네에게 새 생명을 주셨음을 찬양합니다. 새로운 생명을 잉태케 하신 아버지께서 순산하기까지 감사의 나날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울산 문화재단의 일을 두고 기도합니다. 김재현 박사님을 통해서 적합한 자리를 잡아가게 하시고 후원회원을 모집하는 일까지도 우리 모두에게 같은 마음과 열심을 주십시오.

 

지금은 유나이티드 클럽 라운지입니다. 한 시간 정도는 여유가 있습니다. 모여드는 팀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주님의 인도를 기다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클럽에 앉아서 뉴스를 읽으며 세태를 살핍니다. 같이 앉아 있어도 모두 스마트폰만 들여다 보지, 마주 보는 시대는 지나갔나 봅니다. 참 세상이 많이 변했고 나도, 그리고 우리도 이미 거기에 물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은 통독을 하고 비행기에서는 자료를 읽으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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