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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Nov 14, 2015

프리덤(Freedom)

 

이번 주 목요일 19일에 울산 CGV 삼산점에서 #프리덤(Freedom)#이란 영화를 상영합니다. <프리덤>CBS가 기독교적 가치관을 담으면서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영화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영화배급 사업을 시작한 첫 번째 영화입니다. 지난 5월에 제작된 새로운 영화 #프리덤(Freedom)#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나침판이 되어 줄 위대한 감동 실화입니다.

 

1856년 흑인 노예인 사무엘은 가족과 함께 농장에서 도망을 칩니다. 자유를 향하여 그는 탈출을 돕는 비밀조직의 도움으로 캐나다를 향해 떠날 계획을 세우지만, 악명 높은 노예사냥꾼 플림튼의 추적은 집요하게 계속됩니다. 탈출구 없는 도망자의 삶, 가족조차 지킬 수 없는 위기에 빠진 사무엘은 자신을 노예로 태어나게 한 하나님을 원망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100여 년 전에 자신의 조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748, 노예를 가득 실은 배의 선장 존 뉴턴은 사랑하는 연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향해 닻을 올립니다. 그 항해에서 노예 운반책을 맡은 한 흑인노예를 연결고리로 자유를 찾아 헤매는 사무엘의 이야기는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서로 교감됩니다. 이렇게 선장 존 뉴턴과 노예 운반책의 이야기가 삽입됩니다.

 

100년의 시간을 초월하여 전해진 믿음의 선배들의 이야기이자 자유를 갈망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영화 #프리덤(Freedom)#은 이제 이번 목요일 울산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나침판도 없이 떠도는 인생을 살았던 두 남자의 인종과 신분을 뛰어넘는 인간으로서의 아픔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서 존 뉴턴은 노예선 선장과 인간으로서의 신념사이에 깊은 고뇌에 빠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런 폭풍우로 배가 파선될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회심을 경험하고 그 노예운반선 선장의 경험을 담은 노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Amazing Grace)가 후일 탄생됩니다.

 

여기까지 읽은 여러분이 관심을 모아줄 일이 있습니다. 19일 목요일부터 금 토 일까지의 관객동원이 앞으로 상영일수나 일일 상영 횟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한 번 보면 좋겠네.” 아니면 한 번 봐야지.”가 아니라 보시려면 이번 목, , , 일에 꼭 관람해 주십시오. 이번에 영화 관람을 하시면 울산복음화와 기독교 문화 창달에 힘을 보태어 주는 효과와 믿지 않는 이웃에게도 크리스천이 어떤 사람들인지, 우리가 추구하는 자유가 무엇인지를 알리는 간접전도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안이한 삶을 사는 기독인들뿐만 아니라 자유를 갈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만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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