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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05, 2015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고 기뻐하시는 울산교회 정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어제 성탄선물 받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즐거운 감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 목사님께서 직접 쓰신 글이 선교사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카드에 인사말과 선물을 보냈는데,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교사 자신이 잊혀져가는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마음이 담긴 격려이면서 우리에 대한 애정을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우리 자신과 사역을 돌아보게 하는 책 "복음의 씨앗"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는 정 목사님께서 연말과 새해를 앞두고 매우 분주하고 살펴야 할 일이 분명 많았을 것인데 이렇게 선교사를 생각하고 배려해주셨다는 사실에 적잖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선물 자체도 고국을 느낄 수 있는 정성이 가득했습니다. 과자, , 미역, 북어 등 식품류, 커피와 라면, 고무장갑까지 등등 세밀히 말하지 않지만 받는 선교사 입장을 생각한 선물이었습니다. 준비하고 발송하며 수고하고 봉사해주신 담당 선교부와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를 위해 이렇게 정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해 당회와 선교위원들, 교우님들이 일사불란하게 기도하며 사랑을 쏟아 부어 주셔서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예수님 오신 계절과 새해에 울산교회 정 목사님과 교우님들에게 풍성한 은총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날마다 일마다 하나님의 놀라우심과 신실함을 풍성히 체험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구주 대망 20151126일 목, 인도네시아 발리 #강원준, 허경애 선교사 드림#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카자흐스탄 남성택 선교사 문안드립니다. 정성스러운 성탄 선물 잘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에 마냥 감사할 뿐입니다. 또 목사님의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편지를 받아 보니 정말 기쁩니다. 보내주신 책 내한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들을 읽어 보니 저의 부족함이 느껴지면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나라를 위하여! 그 왕을 위하여!" 더욱 힘을 쏟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격려를 받는데, 직접 편지로 격려해 주시는 더욱 감사합니다. 남은 한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아뢰며, 감사와 사랑으로 드립니다. #카자흐스탄 남성택 선교사 올립니다#(선교부에서 보낸 선물을 받고 그 외에도 옥기철, 권효상, 신나라 선교사님께서도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 구역원들, 수고하신 선교부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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