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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Nov 01, 2003
전교인 출석의 달 표어로 “당신이 함께 하면 꿈이 이루어집니다.”로 정했습니다. 지난 주 칼럼에서는 밑그림을 그렸다면 오늘은 좀 더 상세한 그림을 그려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예배에 관한 설교를 지난주에 이어서 다음 주까지 세 차례 계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서 모든 공적 기도모임과 중보기도모임에서 함께 기도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 주 11월 9일부터 진행될 일들을 미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월 9일은 예배모범 주일로 지키려고 합니다. 먼저 10 분전까지 오도록 모두들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그리고 오신 분들은 2층 예배실 앞자리부터 앉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배시작 시간 전에 오시는 분은 모두 2층과 3층으로 안내될 것입니다. 그리고 부득불 예배시간 늦게 오시는 분들은 4층으로 안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말하자면 4층 예배실은 지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다음 주일 이전에 복산동 사무소 앞 사거리에 울산교회 안내 이정표가 붙었으면 합니다. 성신고에는 주차편의를 위해 셔틀차량이 추가 배치할 것입니다. 토요일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일 잊지 마시고 옷 신발도 단정하게 신경을 한 번 써봅시다.

11월 16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감사예배에는 중 고등부가 10시 예배에, 그리고 12시 예배에는 에바다 교회 성도들과 청년 1, 2부가 지정된 좌석에 앉게 될 것이고 이들을 축복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추수감사주일 밤부터는 부산 영안교회 박 정근 목사님을 강사로 화요일 밤까지 모두 5번의 집회를 가질 것입니다. 이번 집회는 기존 성도님들을 신앙성숙과 격려를 위해서 마련된 집회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을 위해서 디자인된 은혜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11월 23일은 전교인 출석주일로 삼을 것입니다. 구역마다 결석자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대로 예배모범주일처럼 안내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주일 낮에는 자가용 대신 택시타고 오는 주일로 삼으려고 합니다.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시도이며 울산 시내 택시기사들에게 우리 울산 교회 예배당을 알리는 기회로 삼고 동시에 택시기사들에게 전도할 기회로도 삼으려고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알림). 그리고 그 날 밤 예배는 지구별 총동원 헌신예배가 되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모처럼의 잔치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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