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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un 12, 2004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625 동란 기념일 한 주간을 앞두고 울산광역시 교회 협의회 주최로 우리 교회당에서 가지게 되는 것은 무척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울산광역시 교회 협의회는 2002년에 창립되면서부터 울산복음화의 기치를 들고 곧 바로 울산극동방송을 설립하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 그리고 울산에 극동방송이 세워짐으로 울산복음화가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징후는 그동안도 충분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약 1년 전에 모인 알파 컨퍼런스에서 123개 교회에서 500명 가까운 교인들이 모인 것도 그 가시적인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어떤 이름을 가진 어떤 행사에도 이렇게 많은 교회가 동시에 참석한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계속되어서 얼마 전에 KBS홀에서 가진 극동방송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교회협의회가 함께한 “새노래로 새도시를”이란 표제의 드림 축제에서도 3000명이 넘는 학생들과 청장년들이 모인 것을 보면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날 학생들이 타고 온 승합차에 붙은 교회의 이름들을 보면 아주 다양한 교회에서 함께 모였음을 짐작하게 하고도 남습니다.


이제 이번 주간에도 울산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밤에는 기독교티비(CTS)에서 주최한 “신바람 나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의 교회성장과 지역복음화를 위한 장 경동 목사 초청 전국순회 특별강연이 KBS 홀에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밤에는 시민교회당에서 “기뻐하라 예루살렘”이란 표제로 이삭과 이스마엘 화해를 위하여 예루살렘을 향한 평화행진 출범식이 선교단체 인터콥을 통해서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밤에는 우리 울산교회당에서 울산광역시 교회협의회가 주최한 618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가 서울시장 이 명박 장로(서울소망교회)를 모시고 가지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거의 대부분의 선교단체들과 기독교 봉사단체들이 협력하고 초청되었습니다. 예상목표인원을 4천5백 명으로 잡아 교회당이 차고 넘치도록 함으로 우리 스스로 우리의 눈으로 울산복음화를 위한 저력을 확인하는 기회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동안 “백만 울산시민을, 그리스도의 품으로”라는 구호를 외쳐온 울산교회 성도 여러분들이 기도의 자리로 다함께 나아올 때 울산복음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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