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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an 03, 2015

월요일의 그리스도인

 

 

구주대망 2015, “신앙생활, 일터에서를 목표로 삼은 울산교회 성도들을 위한 최상의 추천도서로 월요일의 그리스도인”(생명의 말씀사, 18,000)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직장사역훈련센터의 대표 최영수 목사님이 최근에 출판한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목사님은 일터에서 아무도 지지하지 않고 외롭게 영적 싸움을 싸워가는 직업인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일터에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20여년의 사역 끝에 내어놓은 책이기에 우리 교회를 위한 올해의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표지에 실려 있는 추천사들을 옮겨볼까요? “이 책에는 일터 사역의 기본이 되는 원리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일터사역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사례들과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살아있는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일터에서 일하면서 별 의미를 찾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일의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곳에 보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방선기 목사(직장사역 연구소 소장)

 

일상의 삶에서 우리가 무기력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태도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일터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주목하도록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평소에 탁월한 강의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었던 저자를 통해, 우리의 삶과 일터를 놀랍게 변화시키는 성경적 기준과 대안을 보게 될 것입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오랫동안 기다리던 책입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일터에서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들에게 어떻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늘 알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 궁금증을 일시에 해소해주고, 그리스도인들이 일터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탁월한 책입니다.” 이전호 목사(충신교회)

 

제가 쓴 추천의 글도 있습니다. “죄 많은 세상 속에서 어쩔 수 없이 호출당하는 월요일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한 복음서가 여기 있습니다. 오늘을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에 최소한 8시간씩 5~6일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우리를 일터로 보내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한다면, 그리고 이 시대 최후의 선교지인 직장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근두 목사(울산교회)

 

“<월요일의 그리스도인>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이루어가도록 그리스도인들에게 귀중한 삶의 지침을 제시하는 나침반과도 같은 책입니다. 유혹과 갈등이 많은 사회현장 속에서 고민하며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반드시 읽고 삶에 적용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해드립니다.” 조건희 목사(예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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