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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Nov 09, 2013

이웃초청 잔치 뒷이야기

 

 

구주대망 2013년 공동체 전도축제를 되돌아봅니다. 복산예배당에서 가진 주일 네 차례, 1(34), 2(175), 3(201), 오후(93) 그리고 월요일 오전(189), 월요일 저녁(215), 화요일 오전(171), 화요일 저녁(163)에다가 매곡예배당(58), 신정예배당(35)을 합하면 모두 1334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수치는 255개 구역에 속한 530명이 전도축제에 한 사람 이상을 초청하는 일에 동참한 것을 의미합니다. 119C란 이번 표어대로 먼저 구역에 초청하고 다음에 예배당으로 초대한 일에 동참한 금메달 구역은 78개 구역이고 참석자는 229명입니다.

 

교역자들이 열거한 감사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강사들의 메시지가 집회의 전체목적과 취지에 부합했으며, 집회 기간 내내 좋은 날씨를 주심과 특별순서에 대한 성도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 주일점심 식단이 개선되어 육개장이 나왔던 점, 발대식 때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한 것, 최욱 집사님의 간증의 내용이 집회참석자들에게 감동이 된 점, 현미를 준비해서 쇼핑백에 넣어드린 선물에 대한 호응도가 좋았던 점, 이웃분들을 반복적으로 초청할 수 있도록 매번 다른 선물을 추가로 준비한 것, 그리고 방문자 접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을 감사한 점으로 들 수 있었습니다.

 

개선할 점으로는 무엇보다 표어 119C처럼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먼저 구역에 초청을 하고 전도축제에 초청하는 것이 본래 취지였는데 구역초청이 좀 더 잘 되었더라면 하는 점, 발대식에 인원을 조정하되 1,2,3부에 모든 공동체가 참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기획분과에서 있었습니다.

 

예배분과에서는 공동체 전도축제라는 용어는 행사 전에, 내부적으로 사용하되 당일에는 이웃초청잔치, 행복축제 등 적절한 용어를 사용했더라면, 마당까페와 쉴만한 물가로 나누어진 접대 공간은 재고해서, 오해로 인한 위화감 조성을 없도록 했으면 하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별순서의 선곡에 대해서도 미리 조율이 필요하고 좀 더 풍성한 간증자 준비가 되었으면, 매곡, 신정에도 거기에 속한 분의 간증자가 있었더라면, 집회 전에 꼭 같은 울산교회 소개영상이, 보다 평안하게 볼 수 있는 영상물이 좋았겠단 의견이 있었습니다.

 

동원분과는 인도자작성카드 부활과 선물을 넣어드리는 쇼핑백에는 쉴만한 물가와 같은 전도책자를 함께 넣고, 여성집회 때에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부부상담에 관한 간단한 팜플렛을 제작해서 넣어드리는 일 등도 제안되었고 특히 평일 집회에 기존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이것들은 좀 더 나은 내년행사를 위한 제언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애써 동참한 구역과 개인들에게는 하늘의 상급이 기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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