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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r 15, 2013

신천지냐? 새 하늘과 새 땅이냐?

 

기독교 방송인 CBS한국교회를 지키자는 슬로건으로 신천지 OUT”이라는 특별기획을 통해 이단 신천지와 한판 전면전을 위해서 팔을 걷고 있습니다. 이단 신천지 세력이 교회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고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교회와 함께 신천지 척결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공언하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홈페이지에도 신천지 OUT”이라는 배너를 첫 화면에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에 거기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오늘 칼럼을 쓰려고 합니다.

 

바로 알자 신천지를 클릭하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한 한국교단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신천지교회,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학교)1995년 이래로 대한예수교 통합, 합동, 고신, 합신, 대신뿐 아니라 기독교성결교단도 모두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는 걸까요? 교주 이만희는 성경의 대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여 자기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만희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직통계시자로 자처하며, 자신을 보혜사라고 주장하고 자신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자신을 믿지 않는 것이 곧 심판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가르침을 부인하는 이단 집단일 뿐만 아니라 신천지는 이혼, 구타, 가출, 자살 등 가정파괴를 일으키는 심각한 사회적인 폐해를 낳고 있는 반사회적인 위험집단입니다. 또한 신천지는 국내 모든 교회에 소위 추수꾼이라는 비밀요원과 정보원을 침투시켜 성도들을 미혹하여 빼내거나, 목사의 비리 등을 조작하거나 이간질을 시켜 목사를 추방한 후 교회를 통째로 먹어버리는 소위 산 옮기기라는 작전까지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는 사회적 물의와 종교간 갈등을 조장하는 집단으로 규정하고 2011년 종교법인을 불허했습니다. MBC 피디수첩에서는 200758신천지 수상한 비밀을 방영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서 신천지에 감염된 한 사람을 출교합니다. 참으로 마음 아픈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 교회가 제공하는 훈련을 받고 봉사를 하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2009년부터 어려운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영적인 침체에 있었고 작년 5월에는 신천지로서 판명되어 출교 당한 문희씨를 만난다는 정보를 접했으나 올 1월까지도 그 사실을 부인하고 거짓말을 해 홨습니다. 그러다가 더 이상 정체를 숨길 수 없게 되자 신천지가 왜 이단이냐?”고 오히려 반격을 하며, 자신은 거짓에서 진리로 갔으니까 자신을 불쌍히 여길 필요가 없다고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천년 기독교 역사를 보십시오.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는 자의 특징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는 자는 진리에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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