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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Apr 26, 2013

기도울산 33

 

51일부터 62일까지 33일간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라는 표어를 갖고 우리는 기도할 것입니다. 이 일은 울산사랑실천운동(울산성시화본부)이 울산을 사랑하는 첫 번째 행동으로 시행합니다. 복음기도동맹과 울산극동방송, 울산 CBS, CTS울산방송이 동역과 후원을 합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의 손에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라는 기도제목 책자가 전달되고 닳도록 펼쳐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낙동강 방어전선이 형성되고 국가의 운명이 바람 앞에 촛불처럼 어려울 때 몇 몇 교회에서 목사들이, 장로들이, 평신도들이 눈물과 콧물을 범벅해서 부르짖던 그날처럼 회복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라는 기도 제목책자를 펼치면 초대의 글에서 밝혔듯이 이 일은 지난 1월말 충북 제천의 청풍리조트에서 모였던 울산성시화 교역자 연합수련회를 통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울산기독교 역사에 처음이라고 말해도 좋을 교파를 초월한 170여 명이 넘는 울산시 교회들의 사역자들과 기관사역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울산사랑운동을 함께 하기로 다짐한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논의 되었던 기도울산30그간 충분한 준비를 거쳐 기도울산33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기도울산 33일은 교회와 성도들의 거룩한 연합기도이며, 정확한 기도제목을 통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며, 기도를 통해 울산지역에 있는 교회들의 1/10의 교회가 온전히 연합되는 거룩한 연합의 기도행진입니다. 이미 각 교회에서 파송된 200 여 명의 기도사역자들이 훈련되고 있습니다. 이 기도울산 33일을 위해 이번 51일 수요일 밤에는 저희 울산교회 복산예배당에서 여는 예배를 드림으로 그 출발을 선포하고 기도울산이 마치는 날, 62일 주일 오후에는 우정교회 예배당에서 모여 또 다시 다 함께 모여 감사와 축제의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각자의 사역으로 서로 바쁜 우리들이지만 함께 우리가 사는 도시 울산을 위하여, 우리가 속한 나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 세상 나라를 우리 주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드는 일을 위하여 기도로 동역하는 일에 성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도를 통해서 먼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가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고, 기도로 광역시 울산이 깨끗해지고, 정직해지며, 친절해지고, 거룩해지는 놀라운 변화의 현장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기도로 울산을 섬겨, 기도로 울산을 변화시키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내년 525일 주일오후에 해운대 백사장에서 영남권 성도 30만 명이 모여서 해운대기도대집회로 나아가는 점화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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