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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Aug 03, 2002
이번 여름, 그 어느해 못지않게 풍성한 사역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회고해 본다면, 1.2차 몽골 단기선교 정탐팀의 선교활동, 각 교육부서의 여름 캠프 및 수련회, 제 39기 제주도 새생명 훈련과 제 10기 부부 생활 세미나...사역의 현장에서, 수련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며 더 한층 신앙의 성숙을 맛보았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흐르는 땀방울 위로 주님을 사랑하는 눈물을 주셨고, 무더운 날 시원한 냉수처럼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일에 우리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간 펼쳐질 많은 사역들입니다. 먼저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장애인을 위한 말씀캠프입니다. 3박4일 동안 숙식하며 사랑을 나누는 자리에 본 교회가 섬김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넘치도록 주실 풍성한 사랑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같은 날 인도네시아로 단기선교 정탐팀이 정탐여행을 떠나며, 청년1부에서 진주지역으로 하계봉사를 떠나게 됩니다. 인도네시아는 홍수희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곳이며, 진주지역은 청년 1부에서 5년동안 넘도록 지속적으로 섬겨오는 지역입니다. 땀 흘린 뒤 추수의 열매를 기뻐하는 농부처럼 사역의 열매를 주실 하나님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또한 화요일이면 우이그루 단기 선교정탐팀이 정탐여행을 떠날 것이며, 본 교회 출신으로 파송받는 신종문, 최수희 선교사가 이들과 함께 선교의 장도에 오를 것입니다. 우이구르는 우성욱 선교사님과 윤승훈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곳입니다. 평소, 관심을 갖고 함께 기도의 동역을 나누었던 지역입니다. 아울러 종족 입양을 위해 전략적으로 영적 지도를 맵핑(mapping)해야 할 지역들입니다. 계속해서 기도의 동역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하나님이 펼치시는 사역들이 우리의 여름을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제자들 교회에서 말씀 집회를 인도하고 이어서 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저에게도 주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더운 여름, 성도님들의 건강과 영적인 강건함을 기원합니다. 있는 곳이 다르더라도 지구 곳곳을 연결하는 인터넷처럼 저와 여러분이 기도로 연결되기를 소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때에 사역의 풍성한 날들을 주시는 하나님의 기대와 축복과 사랑을 통해 영적인 강건함을 얻으며, 이 모든 것을 마음껏 누리는 축복된 날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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