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칼럼

  • Jan 04, 2019

뜻밖의 반응들

 

사모님 예상 밖의 손님들잘 읽었습니다. 안면이 많은 글인데도 처음 읽는 것처럼 새롭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들에겐 가정을 되돌아보게 하고 전도대상자들에겐 크리스찬들의 가정을 보여주는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습니다. 가정의 교과서 표준전과 같기도 하면서 주님 나라 바라보고 살아가는 아 내들에겐 위로와 격려도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목사님 잘 보필하시며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잘 섬기시며 담임목사님 사모로서 자리를 잘 지켜 본이 되어 주심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날 받아 출판기념회 한 번 하입시다.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사모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써주셔서요. ~ 주일날 책을 갖고 올 때 마음은 '거의 다 본 글들 일 텐데' 그런데 막상 읽어나가니, 너무 좋아서 한장 한장 줄어드는 게 아쉽고 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져서 이렇게 글을 드려요. 저도 늙은 표가 이런데서 나네요. 예전엔 감사표현을 전혀 못했는데 요즘은 2, 30년 전 일도 소급해서 하곤 하거든요. 사모님. 더 자주 많이 쓰셔서 한권 더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감 사합니다. 사랑합니다~사모님~~오늘은 제가 예배마치고 늦게 나오느라 얼굴을 못 뵀네요. 늦었지 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성탄에 예상 밖의 선물을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한 번에 다 읽기가 아까 워서 조금씩 아껴가며 읽고 싶은데 책장이 그냥 넘어갑니다. 사모님의 글에는 잔잔이 그림으로 다가오 는 듯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행복한 밥쟁이 사모님~~전 이 사모님의 별명이 참 좋습니다. 힘든 일이지만, 기쁨으로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람들에게 차려주시는 사모님의 모습이랑 너무나 잘 어울려요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 으며 참 감사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어가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게 되었 습니다.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겠지만, 쉽지 않은 과정을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감사하고 미안해하며 멋지게 살아가시는 사모님 이야기.. 그리고 목사님과 모든 가족의 이야기가 저를 웃게도 하 고 울게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사모님~^^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제 예상이 ㅋㅋ !! 맞았습니다. ㅎㅎ 사모님 책은 목사님께서 제안하실 때부터 넘 하고 싶은 작업 이었습니다. 매번 쉴만한물가가 나올 때도 칼럼이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었거든요. 저에게 그랬듯이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 따뜻하게 하는 귀한 선물이 될줄 믿었습니다. 이중적인 의미로서 결정하게 된 책의 제목 예상밖의 손님처럼 인생을 따뜻하게 사는 비법(?)을 배우게, 혹은 깨닫고 알게 될 줄 믿 었지요. 저도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귀한 책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권해주신 목사님, 허락 해주신 사모님, 정말 감사드려요. 여유분이 있다면 저도 주변에 많이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매주 목사님의 귀한말씀 또한 저에게 주일을 더욱 기대하는 하는 설레임입니다. 두 분과 함께하는 제 삶이 정말 귀하고 늘 감사의 제목입니다.”

제목 날짜
2018-02-18 일본 사역을 마치고   2018.02.13
2018-02-11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   2018.02.09
2018-02-04 제자훈련 소감   2018.02.02
2018-01-28 화를 왜 내는가?   2018.01.26
2018-01-21 “병원선교회 사역”에 관해서   2018.01.20
2018-01-14 제자훈련 소감   2018.01.12
2018-01-07 특별기도주간을 보내며   2018.01.06
2018-01-01 아름다운 파송, 새로운 출발   2017.12.30
2017-12-31 “저자직강(直講)” 시리즈   2017.12.30
2017-12-25 다우리교회의 특별함   2017.12.29
2017-12-24 - 다우리교회를 위해서   2017.12.22
2017-12-17 만화와 소설   2017.12.15
2017-12-10 따뜻한 성탄 보내기   2017.12.08
2017-12-03 교역자 부부 퇴수회   2017.12.02
2017-11-26 예배 순서의 변화   2017.11.24
2017-11-19 메시지 성경을 소개합니다   2017.11.17
2017-11-12 공동체 전도축제를 되돌아보며   2017.11.10
201-11-05 40년을 돌아보며   2017.11.03
2017-10-29 단풍보다 아름다운 잔치를 앞두고   2017.10.27
2017-10-22 영적 추수를 내다보며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