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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ul 14, 2017

영화 예수는 역사다

 

<급작스런 아내의 회심으로 인해 아내와의 갈등을 겪게 되는데, 아내를 다시 예전으로 돌이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예수님의 부활이 허구임을 증명하는 것임을 확신하고 전문가들을 만나 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하지만 그의 결론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는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게 된 것이다. 영화라는 특성상 극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야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겠지만, 이 영화에는 자극적인 장면이 전혀 없다. 그렇다고 스토리의 전개가 허술한 것도 아니다. 리 스토로벨이라는 무신론자가 실제로 경험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불신 배우자를 둔 아내(남편)나 초신자들에게 도움이 될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으로 인한 갈등으로 가족 관계가 흔들리는 모습들을 통해 믿음으로 인해 편안했던 가정이 관계가 흔들릴 때 신앙을 포기하는 것이 답인 것처럼 느껴질 때에 옆에서 기도로 함께하는 신앙의 동역자들로 인해 서로 성장하고 세워져 가는 것을 본다는 것은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불신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배우자들에게, 아직 믿음이 없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리 스트로벨이 시카고트리뷴 기자로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는 자신의 아내에 대해서 반론을 만들고자 성경이 과연 맞는가라는 의문을 추적해 가는 과정들이 생각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 흐름이 좋았다. 또한 나의 아버지도 불신자로서 어머니의 신앙생활을 강하게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신앙생활을 하시는 경험에 비추어서 영화가 남의 일처럼 여겨지지 않았다. 주인공 리의 아내의 눈물 흘리는 모습이 나의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였다. 주인공 리가 마지막에 하나님 당신이 이겼습니다.’라고 말할 때 정말 눈물이 핑 돌 정도였다.>

 

<“예수는 역사다영화를 본 뒤에 책이 궁금해졌고, 한 번 구입해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일었다. 한 사람이 지적 탐구의 결과로 그리스도 앞에 굴복하는 장면과 아내에게 고백하는 장면에서 감동이 있었다. 그리고 500여 형제가 부활을 목격한 것이 집단 최면이지 않나 라는 주인공의 질문에 심리학자가 그것은 부활보다 더 기적적인 일이다 하고 말하는 장면이라든지, 연구하는 내용들을 들으며 지적인 납득이 감동인 영화였다.> <성도들에게는 은혜를, 불신(무신)자에게는 도전과 생각을 주는 좋은 영화청년들 함께 관람하는 것을 추진하겠습니다~> 시사회를 다녀온 몇 분 교역자들의 소감입니다. <그동안 봤던 최고의 영화>라고 한 장로님께서도 평가해 주었습니다. 여러 가지 소그룹이나 구역단위로 아니면 공동체 단위로 전관대여하여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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