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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r 17, 2017

청소년들을 위하여

 

317일 금요일 오전 7시 마이코즈 브런치까페에서 모처럼 십대들의 둥지 이사회를 모였습니다. 연초에 5대양 6대주 프로젝트를 한다고 십둥의 사무국장(조휘용 목사)과 총무(양재용 전도사) 모두 바빠서 3개월 만에 모인 이사회였습니다. 십대들의 둥지 대표를 맡은 서울산교회 노도영 목사님, 다운공동체교회 박종국 목사님, 방어진제일교회 최영민 목사님과 이세치과 김수웅 장로님, 김석진 장로님, 서상찬 장로님, 늘 충성스럽게 참석하는 이상복(BB성형외과)집사님을 비롯해서 울산교회 청소년부 담당 이성진 목사님과 갈릴리교회 담당 이선노 목사님이 참석했습니다.

 

방어진 교회 최 목사님은 첫 번 참석한 자리였습니다. “어제가 축하해야 할 날이라고 이제사 밝혀주네요.^^ 오늘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3년도 남지 않은 시간을 앞두고 있으니 울산의 청소년을 부탁하고 싶은 마음에 너무 빨리 진행시켜서 당황스럽진 않으셨는지 . . .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목사님. . . 많은 도전 받았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잘 참석하시던 갈릴리 교회 김진석 목사님과 태화교회 양성태 목사님이 빠졌고 또 한 분은 사모님의 입원으로 아이들을 챙긴다고 또 다른 분은 갑작스런 장례로,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주요하게 다룬 안건은 2017 틴즈 페스티벌에 관한 것입니다. 11회 울산 틴즈 페스티벌 날짜는 610() 장소는 새롭게 태화강 둔치 야외 공연장에서 준비됩니다. 게스트는 비와이(BeWhy)로 섭외가 완료되었고, 메신저로는 비와이가 바로 메시지까지 전하면 어떠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대회 처음 시작을 찬양으로 강균성과 함께 진행하고, 이어서 비와이가 나와서 마무리하는 그림으로 기획하는 게 좋겠다고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이번 11회 대회부터 가장 크게 바뀌는 부분은 청소년 준비위원을 선정하여 준비 단계부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틴즈 페스티벌 대회를 잘 치러서 전국에서 유일한 도시 단위 전도 잔치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이번에 장소를 남구호반광장에서 중구태화공원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중구청에 도움을 요청하면 좋겠다고 의견이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울산의 종가인 중구에서 울산 역사상 가장 큰 2만 명의 청소년 대회이기 때문에 울산의 자랑, 중구의 자랑스런 대회이기 때문입니다. 이사님들께서 교회 내 홍보를 담당하고 울산기독언론사 월례모임에 사무국장이 함께 하여 홍보를 요청할 것입니다. 대회를 준비하며 함께 하게 된 문화 사역팀인 감성공장과 함께 대회 이후 학교연합예배를 진행하여 대회 이후의 에너지가 학교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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