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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03, 2004

 아직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울산 백만 영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를 “911 울산사랑축제”라는 이름으로 기획했습니다. 개 교회적으로 하는 총동원 전도 축제를 넘어서 뜻있는 여러 교회들이 함께 동참해서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울산시민들에게 부담감 없이 초청할 수 있는 자리를 이번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동천실내체육관에 마련했습니다.


출연가수는 이현우, 박미경, 박강성, 녹색지대, 이승재 이평찬, 좋은씨앗, 김명식 등입니다. 하긴 저는 누구도 잘 알지 못합니다만 기획사에서 미리 시민들의 반응을 조사해서 선택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쪽에 관심이 많은 보통사람들이라면 이름을 들으면 아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미 여러분이 구입하신 티켓을 꼭 여러분의 태신자 가운데 3-40대 연령층을 초대하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표를 사주는 것도 돕는 일은 됩니다만 구입한 표를 가지고 믿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을 콘서트를 만들지 마시고 본래 취지를 살려서 믿지 않는 분들을 만나는 접촉의 기회를 삼으시기를 꼭 부탁드립니다.


울산문화방송 홍보자막에 “무료입니다”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누군가가 대신 지불하고 불신자가 부담 없이 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단 광고를 보고 축제본부로 전화를 하시면 전화를 거시는 분의 신상을 파악하여 기독교 신자의 경우는 교회를 통해서 표를 구입하도록 안내하고 불신자의 경우는 가까운 협력교회를 안내해서 그 교회에서 사영리를 전할 기회를 가진 다음 표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아파트 밀집지대의 젊은 계층이 많은 지역의 교회에는 상당한 분들이 교회로 와서 사영리를 듣는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교회에도 몇 분들이 연결되어서 이병호 목사님을 통해서 표를 받아간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총 일억 오천만 원이라는 적지 않는 돈이 소요되었습니다. 9월 2일 현재 1억 500만원이 확보되었고 나머지 3분의 1을 위해서도 후원자를 아직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 일을 본래 시도한 합동 측 CE 회장 이 상복 집사는 개인헌금을 3천만 원을 했으며 스폰서를 통해서도 1,200만원을 모금했습니다. 누군가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기로 결단했기에 여기까지 준비되어 왔습니다. 울산 성시화를 위한 911 울산사랑축제가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후원 가운데 사랑과 나눔이 있는 콘서트가 되도록 계속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울산교회는 시민교회, 남부교회, 북울산 교회, 명성교회, 남울산교회, 울산남교회, 태화교회, 큰빛교회 등과 더불어서 이 행사를 적극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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