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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Apr 02, 2004

내일부터 주님께서 수난 당한 것을 기념하는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번 고난주간 동안 “주님의 고난, 세상의 평화, 성도의 기도, 이웃의 구원”이란 표제로 상반기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지게 됩니다. 수년 동안 상 하반기에 세 이레씩 특별기도회를 가졌는데 올해는 하반기에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캠페인을 할 때에 40일 특별기도회를 가지게 되어서 상반기에는 고난주간 한 주간에 집중적으로 온 교회가 함께 동일한 시간에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5시 15분부터 교역자 전원이 청년찬양팀과 악기 담당자들과 함께 앞에 나와서 양 정금 강도사님의 리더를 따라 찬양을 시작하며 그 때는 액정을 통해서 찬양가사를 올져질 것입니다. 그리고 30분부터 영상 자막을 통해서 주어진 골방기도 책자에 나온 기도제목과 또 요일별로 준비되는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을 구호와 함께 제창한 다음 통성으로 생명 사랑 나눔 축제를 위해, 새벽에 동참한 자녀들을 위해, 그리고 교회의 비전성취를 위해서 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마무리 기도를 드린 다음 이어서 새벽 메시지가 선포될 것입니다. 메시지를 들은 후에는 선포된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자연스럽게 개인기도로 이어질 것이며 6시 정각까지는 모든 공적인 순서가 끝나도록 기획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도회를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고난주간이 끝날 때까지 18명의 모든 교역자들이 하루 한 끼씩 금식하며 한 시간씩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릴레이 기도를 지하 개인기도실 첫 째 방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의 특징은 초등학교 이상 모든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하는 기도회로 실시하려고 합니다. 꿈마을, 중고등부, 청년1,2부, 어른들까지 함께 기도에 헌신하는 복된 주간이 될 것입니다. 이제 남은 일은 각 가정별로, 또 각 구역별로 서로 알람을 통해 깨워주고 함께 카풀은 해서 은혜의 자리로 나아오는 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로비에 도착하면 기도모임 전후에 마실 수 있도록 커피도 준비될 것입니다. 게다가 새벽기도모임 후에 바로 출근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지하식당에 김밥이 준비될 것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렘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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