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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Oct 05, 2003
지난주일 오후 3시 쉴만한 물가에서 지난여름 다녀온 단기선교 평가회가 있었습니다. 보고는 영상보고, 사역보고, 재정보고에 이어서 질의응답으로 이어졌습니다. 몽골에는 청년1부가 주축이 되어 교역자를 포함해서 9명, 그리고 갈릴리 교회 청년부가 역시 교역자를 포함해서 8명, 그리고 몽골 새생명 훈련팀이 함께 합류해서 다녀왔습니다.

몽골에는 기독교 선교사가 350명(한국인:180명, 외국인 170명)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단기사역도 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2001년에 3천 명 정도 다녀왔는데 작년에는 15천명 올해는 2만명 정도 다녀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몽골팀은 울란바트로 시내에 위치한 최 복만 장로님이 개척한 교회를 중심으로 오전에는 주일학교를 중심한 여름성경학교와 어른대상으로 새생명 훈련이 오후에 실시한 것을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오이타에 다녀온 고등부 단기선교보고가 이어졌는데 깔끔한 영상보고와 거기에 담긴 알찬 내용(현지 고등학교와 교류, 문화회관을 대여해서 가진 한국의 밤 행사)이 참석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앞으로 울산교회 단기선교는 고등부처럼 철저한 훈련, 감동적인 성과, 깔끔한 영상보고를 주문하며 하나의 좋은 기준제시를 해준 것으로 격찬했으며 해마다 보내도 되겠다는 안도감을 참석했던 당회원들에게 주었습니다.

키르키즈족 입양을 위한 단기 정탐은 청년2부 자매 7명, 선교위원 4명 도합 11명이 다녀왔습니다. 영상으로 본 아름다운 자연과는 아주 대조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80여 종족이 살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특히 키르키즈 공화국의 나른이란 지역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캄보디아를 다녀온 울산 누가회 소속 우리교회 부부소망치과 김 종우 집사님과 새하나 치과 임 종수 집사님께서 슬라이드를 보여주시면서 캄보디아 실상과 사역을 소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내용이 알차게 이루어지는 단기선교보고를 들으면서 내년부터는 여름에 집중되는 단기 선교사역을 사계절 어느 때든 나가는 방식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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