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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Oct 18, 2002
요즈음 신임 장로님들로 구성된 사역훈련반에서는 기도동역자라고 하는 책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그 첫 장은 “기도의 잠재력 개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에 남는 구절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중의 하나인 것이다. 사실 그렇다! 아니 기도는 그 이상이다. 기도는 보통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기도의 힘이 우리와 이 땅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많은 크리스찬들이 선뜻 시도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믿기는 하지만 자신들에게 주어진 특권을 누리지 않고 있다. 마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멋진 잔치를 베푸셨는데 저들은 한 쪽 모서리에 앉아 초라하게 빵 조각만 씹고 있는 것과 같다. 이들이 지닌 문제점은 잔치상 위의 진수성찬을 먹기 위해 지끔까지 익숙해져 있는 빵 조각을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대부분은 이런 생각을 가진 것 같다. ‘그래요, 난 구원을 받았고, 천국에도 갈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때까지 난 이 상태 그대로 있을 겁니다”.

그런 입장을 취하고 아직도 기도의 잔치상으로 나오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저자는 계속 도전합니다. “먹음직스런 음식이 이미 상 위에 차려져 있다. 과연 당신을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친구들과 함께 흥겨운 잔치에 참석할 것인가 아니면 한쪽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빵 조각을 씹을 것인가? 결정은 당신에게 달렸다. 기도의 사람이 되면 당신에게 주실 축복을 남들과 나눌 수도 있게 된다”고 도전하면서 바로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 기도의 용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도자라고 해서 영적 거인이 아니라 다만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이 겪는 꼭 같은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이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특별기도회 기간동안 우리의 비전 5555 가운데 5곳 교회 개척의 꿈이 한 걸음 앞당기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년도 제3 울산교회 개척을 하기 위한 대지(297평)를 계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와 중학교에 접한 아주 이상적인 장소를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셔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남은 한 주간도 공동체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응답받는 기도의 기회를 붙잡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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