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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an 01, 2003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성도님들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의 광선이 가득 내리비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새로이 주어지는 한 해 365일, 울산교회의 하나님 역사를 위해서 새로운 귀한 일꾼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교회의 주인 되신 분께 감사를 드리며 간략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다시 뵙는 얼굴이 있습니다. 사실 한 번 떠난 사람이 다시 옛 사역지를 찾는 경우도 또 받아들이는 경우도 모두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박원택 목사님은 당회 장로님들을 비롯하여 울산교회 성도들의 사랑을 잊지 못해 그 동안의 방황(?)을 끝내고 새해부터 사역은 1지구와 전도팀을 맡아 다시 원대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박목사님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도사 급으로 된 것이 이번 인선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햇수나 본인의 나이를 중심으로 소개하면 맨 먼저 서울에서 오시는 이병호 강도사님을 들 수 있습니다. 오시면 7지구를 맡게 되고 주중에는 평신원 사역, 그리고 주일에는 군부대 사역을 맡게 됩니다. 그리고 유아교육과를 전공한 오신복 사모님께서 영아부를 맡아서 수고할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부산에서 오시는 김도형 강도사님께서 주일사역으로는 꿈마을 주일학교 소년부와 8지구를 맡게 됩니다. 두 분은 모두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신대원을 졸업해서 빠르면 이 강도사님은 내년 4월 노회쯤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결혼을 하고 따끈따끈한 신혼에 돌입한 두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양정금 전도사와 여사라 사모님입니다. 두 분다 신대원을 내년 2월에 함께 졸업하게 되는 신대원 커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양정금 전도사님은 청년 1부를 맡아 수고하시고 여사라 사모님은 파트타임 전도사님 신분으로 유치 1,2부를 맡게 되었습니다. 양정금 전도사님은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한 해 가까이 연수를 한 적이 있으며, 여사라 전도사님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신대원을 다녔으며 대구 불꽃교회 주일학교 교육전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사역으로는 꿈마을 주일학교 초등부와 주중 사역으로는 1-5지구 새가족 심방을 맡게 될 이승해 (여)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이 전도사님은 요즈음 갑자기 주가가 오른 김해 출신으로 고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신대원을 졸업한 싱글 사역자입니다. 또 사회복지부의 새로운 사역을 위해서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조현정 간사님께서 오셔서 교회주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방과후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관심과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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