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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Feb 03, 2003
벌써 새해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2월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울산교회 2월은 태신자 확정의 달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설 연휴 기분이라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공동체적으로 하기에 적절한 분위기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울산교회 2월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목회 일정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주일을 중심해서 말씀드리면 연휴 때문에 한 주일씩 밀려서 다음 주일 2부예배 후에는 기관월례회, 오후에는 정기 당회, 그리고 밤에는 새가족 수료식이 있습니다.

세번째 주일 16일에도 2부 예배 후에는 기관월례회가 있으며 오후에는 유아세례 부모교육, 밤에는 정기제직회가 있습니다. 넷째 주일 23일에는 예배 중에 학습, 세례식이있고 오후 3시에는 울산극동방송 개국 1주년 감사예배와 축하행사가 우리 울산교회당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신 그날 밤 예배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입신자 초청 만찬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생명 사랑 나눔 축제를 위한 태신자 예비작정은 둘째 주일에, 1차 작정은 셋째 주일에, 2차 작정은 주일에 있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있는 일들을 열거하면 10일(월)부터 12일(수)에는 총신신대원 교수를 지낸 대구 동신 교회 권성수 목사님을 모시고 중부시찰 제직연합세미나를 가집니다. 그리고 11일 화요일 저녁에는 기초선교룬련학교가 개강합니다. 17,18,20일에는 새생명 간사 웍샵이 있습니다. 같은 기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청년1부 성령의 공동체 학교가 열립니다. 그리고 24일 월요일, 25일 화요일에는 말씀묵상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고 그 주간 27일 목요일에는 경로대학 졸업식이 있습니다.

참 매주 수요일마다 준비된 권찰 세미나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18일에는 평신원 졸업식도 함께 기억해야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관련된 대외적인 일들도 2월에 있습니다. 5일 아침 7시에는 울산교회 교회의 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울산광역시 기독교사회봉사회 조찬기도회, 10일부터 14일에는 태국 파티야에서 우리 교단이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개혁파 선교대회에, 20일부터 1박2일로 전북 이리에서 겨레사랑선교회 모임에 참석해야 합니다. 다행히 올해는 울산광역시기독교협의회 일을 울산광역시 교회협의회로 명칭을 바꾸어 합동측 서현 교회 이성택 목사님께 짐을 위임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 가운데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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