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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04, 2001
지난 화요일(11월 27일) 오후 2시에는 원로 장로 추대, 장로 취임 및 장립, 집사 취임 및 장립, 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윤재권 장로님께서 원로 장로로 추대되고 웅천교회에서 임직 받았던 윤경운 장로님께서 취임을 하시고 이용조, 김홍주, 임석원, 강영기, 문승우, 조상복, 최상열, 박영화, 김선일, 박정환 집사님이 장로로 안수를 받고 타 교회에서 안수를 받았던 박용채, 이균칠 집사님이 우리 교회의 장립 집사로 취임을 하고, 그 동안 서리집사로 봉사하시던 배태호, 문병원, 강민규, 김한수, 서무완, 정철, 김관중, 황병천, 김종기, 진영천, 심원우, 서연성, 김석진, 박호권, 이경수, 김용만, 박진수, 윤명철, 권남철 집사님이 장립을 받고, 정영자, 박선자, 조숙임, 김명자, 박성숙, 김윤경, 설정애, 김성례, 박정숙, 박은희, 황인선, 배정자, 정기현, 심윤순, 한복래, 주나현, 강복련, 김숙녀, 임길엽, 김금순집사님이 권사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시무장로가 모두 29명, 안수집사가 모두 44명, 권사가 모두 59명으로 보강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올 4월에는 4명이 목사로 안수를 받아서 모두 목사가 모두 11명이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도사, 전도사 모두 6명이 추가되면 이제 중직자 수련회에 모두 149명의 정회원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잘 알듯이 수가 문제가 아니라 질이 문제입니다. 결속력 있는 소수 정예가 힘을 합할 때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믿습니다. 새로 취임하고 안수 받는 분들 뿐 아니라 모두 심기 일전해서 비전 5555성취를 위해서 달려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껏 관행을 따라 임직을 하시는 분들이 교회에, 교회가 임직받는 분들에게 각각 선물을 했습니다. 장로로 안수받는 분들은 본당에 예배 반주용 그랜드 피아노(영창)를, 안수집사들은 심방용 카니발(9인승)을, 그리고 권사로 취임하시는 분들은 교회 세면장과 샤워장 시설 비용을 후원했습니다. 교회는 장로가 되신 분들에게 박윤선 박사의 구약주석을, 집사로 안수받는 분들에게는 박윤선 박사의 신약주석을, 권사로 취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심방용 가방(티켓)을 각각 선물했습니다. 특히 장로와 안수집사 팀은 비용을 균등 분배한 것과는 달리 권사팀들은 하한선을 정하되 각자의 형편에 따라 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수립했습니다. 지금 공사중인 세면장과 샤워장이 완공되면 교회당이 본격적으로 주중에도 훈련의 장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특히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월말에 있을 SFC 중. 고등부 겨울 수련회가 이 혜택을 맨 처음 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을 감사합니다.

담임 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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