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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07, 2001
울산극동방송은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 가운데 정식 개국을 위해서 한 걸음씩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주간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울산 남교회(이광희 목사 시무)에서 크리스찬 치유 목회연구원 정태기 교수를 모시고 치유집회를 한 것도 극동방송 개국준비 홍보 프로그램의 일환이었습니다. 물론 18일(화)에 예정된 인천 시립합창단 초청 성탄음악회 역시 울산극동방송 개국준비위원회가 주선한 행사입니다.

지금 야음 신협 4층에 마련된 울산극동방송 스튜디오 공사는 거의 마무리된 상태이고, 무룡산정에 있는 한국통신 송신탑을 임대해서 안테나 설치공사도 거의 완료되었으며, 이번 주간 목요일(13일) 오후 4시에는 시험방송 축하예배와 함께 시험방송을 내보낼 것입니다. 그 동안 여러분의 차량에 부착된 울산 극동방송 FM107.3MHz 주파수가 이제 곧 효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다만 정식개국을 하기까지 당분간은 문자 그대로 시험방송입니다. 그래서 방송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 끊기도 하고 다시 연결하기도 하는,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들리기도 하다가 들리지 않기도 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정식 개국을 하기까지는 어쩔 수 없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런 방송상태에 실망하거나 불평하지 마시고 오히려 시험방송이 시작된 것으로 감사하면서 주파수를 맞추기를 바랍니다. 주로 시험방송 기간에는 찬양이 나갈 것입니다. 더 이상 테이프나 CD를 통해서가 아니라 이제 공중파를 통해서도 여러분이 운전하면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두고 감사하는 연말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내년 2월 25일로 예정된 대로 울산극동방송이 개국이 되면 24시간 방송이 들릴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해서 기다리며 기도해 주십시오. 이제 공중파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척박한 울산의 대지에 새로운 복음의 싹을 트게 하는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도록 여러분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정식 허가가 난지 단 두 달만에 이렇게 빨리 진전된 예가 없었던 것을 말하면서 모두들 기뻐하고 있습니다. 개국준비에 예상되는 금액 총 17억 가운데 지역 교회가 부담해야 하는 액수가 13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약 9억 가까이 후원약정이 끝났습니다. 일찍부터 이 일을 위해 기도하던 분들이 개인적으로 2억, 울산남부교회가 1억을 작정해 두었고 큰 액수로는 우리 울산교회가 2억, 남울산교회가 1억, 평강교회가 1억을 작정했고 울산감리교회, 큰빛교회가 각각 5천만원, 앞으로도 울산시민교회, 방어진제일교회 등이 곧 작정에 동참하므로 남은 부분 4억 작정도 무난하게 연말까지 되어질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울산지역 여러 교회가 힘을 다해서 동참하고 있는 것을 인해서 우리 모두 감사드립니다.

담임 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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