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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14, 2001
연말을 앞두고 감사와 찬양의 기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주간 목요일 오후 3시 반에는 울산극동방송 시험방송 송출예배를 드렸습니다. 극동방송 이사장으로 수고하시는 강민구 장로님, 김장환 사장님, 그리고 조광조 장로님께서 서울서 내려오시고, 울산극동방송 개국준비 위원들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함께 모여서 야음동 남부신협 4층에 마련된 울산극동방송국에서 예배를 드리고 시험방송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축하하는 행사로서 국내에서 이름 있는 합창단으로 손꼽히는 인천시립합창단 초청 성탄음악회가 이번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우리 울산교회당에서 열리게 됩니다. 특히 지휘자 윤학원 장로님은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 지휘자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분이십니다. 우리 교회로서는 이번 연말에는 자주 좋은 찬양을 듣게 되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고신대 김정일 교수님이 지휘하는 부산 사랑의 부부합창단이 다녀갔고 이어서 이종건 집사님이 지휘하는 아가페 선교 합창단이 다녀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올 연말에 이와 같이 자주 우리에게 좋은 찬양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을 감사하면서 이 기회를 잘 활용하기를 원합니다. 특히 이번 화요일 인천시립합창단 성탄음악회를 우리가 평소에 품고 기도하던 태신자를 교회로 초청할 기회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태신자들을 성탄음악회에 초청하는 일을 좀 더 손쉽게 하기 위해서 예쁜 초대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2층 로비와 사무실에서 초대권을 받아 가셔서 당장 오늘 오후에 초대권을 전달하십시오. 여러분에게 소중한 분들을 성탄음악회에 오시도록 초청하고 화요일 저녁에 모시고 오시는 방안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사도 바울의 명령을 기억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기회를 복음증거를 위해서 사용할 줄 아는 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쉴만한 물가" 제 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격월로 발행되는 이 잡지 역시 전도를 위해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길거리에서 만나는 분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지만 가장 효율적인 사용방안은 역시 여러분이 품고 기도하는 태신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 믿는 신자들을 위해 발행되는 "기쁜 소식"을 전도할 때 손에 들고 나가는 안타까움을 보다못해 아직도 신앙을 갖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쉴만한 물가"를 출판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전도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담임 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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