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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Jan 04, 2002
구주 대망 2002년 첫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첫 주일 예배에 나아온 여러분들과 함께 "선행 사랑 격려"의 해에 펼쳐갈 꿈을 다시금 나누기를 원합니다. 새해에는 선교 부분이 상당한 약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난 한 해 동안 새로워진 영역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선교위원회의 발전은 괄목할 만 했습니다. 우선 매월 선교후원자 기도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내었습니다. 그리고 불모지와 같은 자료들을 정리해서 체계 있는 계획을 세워갈 기초를 마련한 점을 여러분과 함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합한 노력의 결과가 새해에는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우선 울산교회 출신 자체 선교사 총 6명(가정)이 2002년에 후원 및 파송이 되는 큰 역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사역하고 있는 허대실(고신대 선교언어학과 휴학중) 형제를 단기선교사로 후원하기로 했으며 평신도 신학원을 졸업하고 성가대와 가브리엘 중창단에서 봉사하던 이경희 자매를 일본 단기 선교사로 파송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기선교사로는 교단세계선교부를 통해서 홍수희 선교사가 인도네시아로 지난 12월에 파송되고 2월에는 고현철/김은희 목사님 가정이 중국 상해로 파송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콥을 통해서 평신도 선교사로서 신종문/최수희 형제 가정이 중국 내 우이구르에, 서영찬/박혜정 형제 가정이 타직스탄으로 각각 파송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협력 후원선교사로서 아제르바이잔으로 김현숙 자매가 예수전도단을 통해서, 터키에 이미 사역하고 있는 김만규 선교사와 인도에서 사역하게될 김두평 선교사를 교단 세계선교부를 통해서,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게될 김현 선교사를 세계번역선교회를 통해서 각각 후원하게 됩니다. 또 선교위원회에서는 1,2월중에는 선교훈련학교를, 2월중에는 선교사 환영예배를 계획하고 5월에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선교사부모초청주일 행사를 7, 8월에는 선교사자녀(MK)세미나와 선교사 자녀 위로회가 각각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 방학을 이용한 청년학생들의 선교지 탐방과 어른들이 참여하게될 종족입양을 위한 선교지 탐방 계획 등이 잡혀 있습니다.

정말 지난해에는 여러분들이 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해주셔서 선교후원은 여러분이 작정한 선교헌금으로 약 80%가 충당되는 놀라운 결과가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에도 열심히 부르짖고 그리고 넘치도록 후원하는 놀라운 손길을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많은 일들이 속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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