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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r 06, 2002
구주대망 2002년 생명 사랑 나눔 축제를 위해서 오늘 우리는 태신자 작정을 하는 날입니다. 지난 한달 동안 우리는 "누구를 태신자로 정할 것인가?"를 두고 우리는 기도로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 주일을 우리는 예비 작정을 해 보았습니다. 예배시간이라 좀 서둘러 적어보았지만 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초청대상자가 있습니다.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 및 친척들만 해도 조부모, 부모, 남편, 아내, 자녀들이 있고 결혼으로 인척들도 장인, 장모, 처남, 처제 사돈들이 있습니다. 이웃도 하나 하나 꼽아보니 상당한 것을 우리는 발견했습니다. 집주인, 세든 사람, 앞집, 옆집, 뒷집, 아파트 같은 통로 아래 위층 사람 통반장, 지역유지, 배달원, 청소하는 분, 아이들 선생님들, 자녀들 친구들, 그 부모들 손꼽아보면 만만찮은 사람들을 이웃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이제 오늘은 그 이름들 가운데 세 사람을 선정해서 올 태신자로 작정하는 날입니다. 한 면은 자신이 가지고 기도하는 부분이고 다른 한 면은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자세히 적어 교회에 제출하면 됩니다. 작정할 때는 세 분의 신상을 기록할 시간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적어서 여러분의 태신자를 확정하십시오. 오늘 가만히 앉아 계시는 분들은 아무도 없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을 적어오는 것을 잊어버렸다고요? 그런 분은 지금 받은 작정카드를 가지고 가서 미리 적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밤에 오실 때 헌금함에 넣어주시거나 수요일 밤에 오실 때라도 넣어주십시오. 하지만 아쉽게도 주일 낮에만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다음 주일 낮 예배 시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2차 작정을 10일 주일에 한 번 더 할 것입니다.

그리고나면 교회는 그 모든 자료를 전산화시키고 지구와 1,2청년회 별로 작정현황을 게시해서 목표수치에 도달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언젠가 또 태신자 작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개별 접촉을 통해서 세례교인들은 모두 태신자를 품도록 끝까지 도와드릴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찾도록 찾으신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 일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러면 카드를 내신 분들이 앞으로 하셔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품고 기도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 외에 자세한 안내를 다음 주에 하겠습니다. 제 1차 태신자 작정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 태신자를 작정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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