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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y 10, 2002
두 주간 앞으로 생명 사랑 나눔 축제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금껏 축제를 위해서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봅시다. 1월부터 누구를 올해 태신자로 정할 것인지 생각하다가 2월말에는 예비작정을 하고 3월 첫 주일에는 2002년 태신자 작정을 주일 낮 예배시간에 했습니다. 그리고 3월 한달 동안 세이레 특별 기도기간을 통해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작정의 기회를 3월 한 달 동안 계속 가졌습니다. 그 결과 현재 1465명이 총 3814명의 태신자를 작정했습니다. 제일 미작정한 사람이 적은 지구는 6지구로 세례교인 가운데 21명이 남아 있고 제일 협조가 안 되는 지구는 8지구로 90명이 작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두 다 작정하도록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4월 한 달 동안에는 태신자를 향한 일반적인 만남을 시도했습니다. 태신자를 사랑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서는 감동의 만남을 시도했습니다. 일단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들어주기도 하고 아니면 사랑의 엽서나 편지를 보내든지 이메일을 통한 접촉을 먼저 시도했습니다. 또 가능하다면 그들과 함께 “벗꽃 나들이”를 한다든지 아니면 작은 선물을 가지고 방문해서 좋은 관계를 가지는 일반적인 만남을 시도했습니다. 물론 하루 세 차례 기도하는 것은 계속 했어야 했습니다.

이제 5월 축제를 두 주간 앞두고 복음적인 만남을 시도해야 합니다. 역시 기도로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지한 대화를 위해서 이제 만나십시오. 그 때 태신자가 교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진실한 마음으로 좋은 교회 울산교회와 사역자들을 자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축제 안내가 있는 전도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든지 신앙 간증책자든지 설교나 찬양 테이프를 전달하십시오.

꼭 축제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이제 없습니다. 언제든지 가능한대로 모시고 함께 예배의 자리로 나오십시오. 비록 예배 형식은 축제 때처럼 처음 오시는 분들의 눈 높이에 맞추지 못하지만 설교 내용에는 여러분이 모시고 올 분들을 생각하면서 준비하겠습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오늘과 다음 주일에는 해 보겠습니다. 성경적인 진리가 우리의 삶에 무엇을 요구하며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간절한 소원의 기도가 이번 축제를 놀랍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5월을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우리의 간구를 초월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계절로 만들어 봅시다. 그 때 오월은 정녕 계절의 여왕답게 울산교회 달력에 자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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