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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May 17, 2002
다음 주일 밤부터 울산교회 2002 생명 사랑 나눔 축제가 시작됩니다. 이번 축제 때 말씀으로 봉사할 박광철 목사님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박광철 목사님께서는 다음 주일 세 차례의 설교와 이번 축제에 7편의 전도설교를 하시므로 총 10번의 말씀봉사를 하시겠습니다. 그러므로 그 분에 대해서 좀 더 아는 것이 말씀을 받아드리는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초청을 받아서 축제의 자리에 나아올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박광철 목사님은 서울 출신으로 연대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다가 영어를 가르치던 선교사들을 통해서 복음을 접하게 되어 전도자의 삶을 살기로 헌신한 분이십니다. 초기에 평신도 전도자로서 3년간 “승리의 생활”이란 신앙월간지를 맡아 봉사했으며, OMS라는 선교기관에서 약 4년간 사역하다가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 후 서울신학대학에서 5년간 교수로 재직하다가 신길 성결교회에서 2년 반, 미국 동양선교교회에서 5년 가까이 담임으로 목회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1998년 11월에 로스엔젤리스 북쪽 그린데일이라는 곳에서 “조이 팰로우쉽 교회”를 개척해서 현재 급 성장하는 건강한 교회로 미국에 있는 교포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박목사님의 목회는 특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번에 함께 오실 이상은 사모님과는 대학시절 성경공부 그룹에서 만나 부부되었고 주님을 위한 사역에 좋은 동반자로서 헌신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저는 할 수만 있으면 시간을 내어 깊은 대화를 나누고, 숨기는 것이 없도록 마음을 항상 열고 살며, 서로의 약점을 용납해 주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우리 부부는 되도록 월요일을 부부 데이트의 날로 정하고 둘이 조용히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도 많은 시간을 함께 있으려고 합니다. ‘함께 있다’는 것은 중요하니까요”라고 박 목사님은 말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극동방송과 여러 잡지를 통해서 상담가로서 성도들을 도와왔고 번역가로서 그리고 저술가로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나온 베스트셀러로는 “부끄런 A학점보다 정직한 B학점이 낫다”, “프랑스 향수보다 마음의 향기가 오래 간다”, “안개꽃 같은 아내 군밤 같은 남편” “멋진 부모, 멋진 자녀”, “토토즈 집사님은 식인종이셨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말씀사에서 나온 설교집으로 “광야에서도 노래할 수 있습니다”(베드로전서 강해), “어떻게 하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느헤미야서 강해), “왜 하필이면 저를 부르십니까?”(요나서 강해)그리고 사도행전 설교를 담은 “칭찬듣는 일꾼들”, “부지런한 일꾼들”, “말씀에 붙잡힌 일꾼들” “세상을 이기는 일꾼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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