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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Dec 25, 2001
지난주일 칼럼에 이어서 성탄을 전후해서 추위를 녹이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사역현장을 소개합니다. 동강병원 전도팀은 전도의 텃밭을 일구는 차원에서 각 층 간호원들에게 조그만 선물을 성탄을 기해서 나누며 역시 고구마 전도팀 소속 사모들도 성탄을 기해서 동일한 시도를 그 동안 복음을 전하며 만나온 사람들에게 성탄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구치소 및 경찰서 전도팀도 동일한 행사를 한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성탄을 기해서 청년2부에서는 지난주일 애리원이라는 지체부자유자들 60-70명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 목욕을 시키고 함께 지내는 시간을 가지며 오늘 오후에는 양산 외국인 노동자 교회를 방문해서 함께 예배드리고 선물을 전달하고 식사와 체육대회를 할 것입니다. 종목은 축구, 농구, 크리켓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질 것이라고 합니다. 청년1부 역시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미사일부대, 해안부대를 찾아갑니다. 가서 함께 예배하고 레크레이션, 복중대별 복음송 경연대회와 간식을 나누는 순서를 가집니다. 그리고 무거동에 있는 믿음의 집을 방문해서 그곳에 기거하는 31세에서 90세에 이르는 41명의 정신 지체자, 알콜 중독자, 치매환자 등을 방문하여 목욕시켜드리고 손톱을 깎아 드리며 청소를 해드리고 축복송을 불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교회 차원에서도 성탄을 기해서 대내, 대외적인 베품의 손길이 있습니다. 우선 각 지구별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새로운 시도로서 각 지구에서 자체적인 모금을 하는 액수와 동일한 금액을 교회가 지원함으로써 더 효과적이고 더 많은 분들이 이 혜택을 누리도록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일에 동참하신 구역과 개인들에게 이 난을 통해서나마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회 사회봉사부가 성탄을 기해서 대외적인 손길을 베푸는 일들도 상당히 다양합니다. 우선울산 지역 공단에서 일하는 조선족 10여명에게 성탄 위로회 및 선물(겨울옷) 전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생활보호 대상자(10여명) 신청용 신체검사를 위한 진료비 지원과 장기기증운동 울산지부를 통해 신부전환자 수혜자 등록비 부담(5명)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복산동의 저소득 질환대상자 위로비(10여명) 전달과 국제옥수수재단을 통한 북한 동포돕기 사랑의 옥수수 전달이 있을 것입니다. 이미 아가페 합창단을 통해서 들어온 1,270,640원과 오늘 여러분이 가져오신 사랑의 옥수수에 들어있는 금액을 합하면 적어도 3백 만원은 넘는 돈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오늘 헌금하는 성탄헌금 가운데 1/10은 총회 사회부를 통한 구제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일부는 고신의료원 원목실 지원으로도 사용될 것입니다.

담임 정근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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