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칼럼

  • Feb 08, 2002
울산기독교 협의회 창립총회가 2월 15일 오후 3시 울산교회당에서 모이게 될 것입니다. 명실공히 울산 기독교계를 대표하며 울산 복음화를 위해서 함께 협력하기를 원하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총회를 가질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지도위원으로는 옥복언 목사님(남부), 조성국 목사님(대영), 손승원 목사님(울산제일), 양도용 목사님(한빛), 이권석 목사님(하나), 김덕화 목사님(제일성결)이 지도위원을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각 교단에서 앞장서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목사님들이 약 30 여명이 있습니다. 고신에는 저를 비롯해서 이종관 목사님(울산시민), 조태환 목사님(큰빛), 이광수 목사님(동부), 김형태 목사님(덕하), 권동화 목사님(언양), 기독교감리교에는 임태종 목사님(울산), 심광민 목사님(중앙), 박세종 목사님(소망), 합동측에는 이광희 목사님(남울산), 최덕훈 목사님(울산남), 배광식 목사님(대암), 김형백 목사님(동광), 정연철 목사님(삼양) 양성태 목사님(태화), 그리고 통합에는 허성환 목사님(평강) 윤석주 목사님(벧엘), 유석균 목사님(병영), 이승일 목사님(염포), 서정주 목사님(전하), 이완재 목사님(울산양정), 합동정통에는 김상복 목사님(방어진 제일), 장지복 목사님(울산 삼산), 침례교는 진영식 목사님(소리), 김상천 목사님(소망), 기독교 성결교회는 장기영 목사님(울산성광) 강교섭 목사님(울산성결), 천영곤 목사님(광명),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는 강용옥 목사님(초대), 기독교 장로회는 한기양 목사님(새생명), 총공회는 조준영 목사님(서광), 그리스도교는 장지욱 목사님(강남)께서 준비위원으로 수고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협의체가 창설되어서 맨 먼저 할 일은 2월말에는 울산극동방송 개국하는 일과 극동방송을 후원하는 일을 앞장서 도울 것입니다. 방송파를 통해서 복음이 하루 24시간 동안 전달되고 찬양이 울려 퍼지는 새로운 시대가 여는 일을 위해서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이어서 3월 31일 오후 3시에는 작년에 모였던 동천 체육관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작년에는 울산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만 명이 넘게 회집했는데 올해는 훨씬 그 숫자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은 각 교회 뿐 아니라 현대 크리스찬 모임, 기독교 실업인회, YMCA, YWCA 등과 협력해서 울산 복음화를 위해서 협의하는 일은 물론이고 각 선교단체들을 도와서 선교울산을 조직하는 일, 기독교의 이름으로 하는 각종 사회봉사활동, 호스피스 사업을 체계화하는 일 등, 울산기독교의 활성화를 위해서 협의회가 좋은 역할을 해서 아름다운 소문이 나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담임 정근두 목사
제목 날짜
울산기독교협의회   2002.02.08
누구를 태신자로?   2002.02.08
중간보고   2002.02.08
제3회 선교의 밤을 맞으며   2002.02.08
울산복음화를 위한 첫 걸음   2002.02.08
"열방을 유업으로, 소유가 땅 끝까지"   2002.01.04
한 해를 되돌아보며   2001.12.29
성탄선물(2)   2001.12.25
성탄선물(1)   2001.12.25
성탄음악회   2001.12.14
시험방송   2001.12.07
임직 감사예배   2001.12.04
비전헌금   2001.11.23
신앙인의 감사제목   2001.11.17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2001.11.10
중직자 수련회   2001.11.09
중직자 수련회   2001.11.02
울산복음화 실태   2001.10.26
감동적인 순간   2001.10.19
울산극동방송 허가 감사예배   200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