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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13, 2016

평안하시지요? 목사님 말씀대로 참 기도하기 좋은 때인 것 같습니다.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귀한 말씀과 기도할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루 중에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한동안 닫혀 있어 답답했던 제게 기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퇴근 후 급히 아이들 저녁을 준비하고 교회로 달려가는 그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1주일이라는 시간이 참 아쉽게 지나간듯한데 이제 이 가을 주님과 만나는 기도의 시간이 더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참으로 기도하기 좋은 때입니다.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목사님~ 상쾌한 아침입니당. 주일부터 시작된 시편말씀을 노트에 정리하다 너무 좋아서 아침부터 톡 날려 봅니다.^^ 아침잠이 많은 제가 이번 기도회때는 개운하게(?) 일어나서 스스로 놀라고 있답니다^^ 매곡은 권사님들께서 아침상까지 차려주시니 영,육이 배부릅니다. 집에 돌아오면 하루가 얼마나 긴지요.ㅎㅎ 오늘 새벽을 끝으로... 넘 감사하고, 풍성한 한 주였습니다~~ 더 강건하시길 기도드려요

 

<오늘 영상 보면서 처음에 다들 웃음을 빵... 터뜨렸습니다^^ . . . 매곡에서는 아침마다 권사님들이 아침을 챙겨 주셔서 직장인들이 아침을 먹고 출근할 수 있어 감사했구요. 첫째 날, 쉼을 주시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을 듣고 아침 식사 이후 아내와 딸들과 산책을 하면서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큰 딸 서윤이가 방글방글 웃으면서 잠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마음 깊이 와 닿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저를 깨우곤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잠을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라고 해서 함께 웃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둘째딸 서진이가 진지하게 아빠, 목사님께서 푹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셨으니 저는 오늘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상상만 하면서 푹~ 쉬겠습니다. . .” 라고 해서, 중학생들의 귀에도 들리는 설교로 인해 목사님께 감사했구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설교가 적용되어져 감사했습니다.>

 

<오늘 제자초급반 훈련을 하면서 특별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은혜입니다. 1. 기도의 자리를 지키면서 구역과 친척과 불신가족을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2.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았고 특별히 선한 이웃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다. 3. 한 주간 기도와 말씀을 통해 자신이 목소리를 낮출 수 있었고, 말씀에 순종하여 염려하지 않게 되었다. 4.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는 자체가 너무 행복했다. 5. 시편 23편의 말씀을 통해 꿀처럼 단 말씀이 무엇인지 경험했다. 6. 인터넷으로 생방송이 되는 줄 몰라 집에서라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목사님 오늘 새벽 말씀에 심장을 뛰게 해주심도 감사하다는 말씀 오늘 제가 체험했습니다. 심장혈관 확장시술했습니다.” (몇 분들이 보내주신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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