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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13, 2001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놀라웠던 구원의 손길을 회상해 본다.
인종과 시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가장 처참하게 느껴지는 사형장에서 빛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역설적 진리앞에 그저 감격할 따름이다.
언제나 이 간증앞에 서면 내 가슴 역시 무언가 모를 뿌듯함과 감격으로 미리 설렌다.

특별히 울산교회의 집회는 참으로 영적이었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다른 교회도 영적인 집회임에는 분명하지만 울산교회만큼
과녁에 적중되는 듯한 느낌을 받은 집회는 그리 흔치 않았기 때문에 ....
정근두 목사님의 폭 넓은 말씀의 풍성함에 가미된 예리한 영성
은 나의 간증을 더욱 확실한 결론으로 인도해 주셨고 성도들의
열화(?)같은 호응과 은혜를 향한 관심은 능히 A+ 점수를 받아도
부족함이 없었던 그런 집회였다.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은 울산교회....

오늘 부산 풍성한 교회의 집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이 글을
올리는 지금...내 마음은 이미 울산교회의 예배당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를 더 가까이서 더 친밀하게 더 확실하게 체험하며 간증되어지는 우리 울산교회 성도님들이 날마다 그
수를 더 해 갈것을 확신한다.

사랑하는 정목사님이 더 보고싶어지는 오후에.
신림동 우옥에서 몇자 올려 본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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