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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13, 2001
박효진 장로님께

저희 교회에서 간증사역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계시는 장로님께 문안드립니다. 저는 지금 로스엔젤리스에 와서 아직도 시차 적응이 되지 않는지 새벽 2시도 채 되기 전에 일어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박 장로님을 통해서 말씀하셨던 것을 정말 감사하면서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주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도 정말 말씀을 들어야 할 분들을 모시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복음의 위력이 얼마나 사람을 변화시키는지 생생한 간증이 필요한 사람들이 울산에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복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 그리고 성도들이 그 이름을 불러 기도하는 태신자들을 위해서 언젠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곳을 다니시며 말씀 전하시는 장로님께 성령께서 큰 능력을 부어주시길 바랍니다.

정근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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