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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Sep 23, 2005

울산사랑축제 하면 작년 이맘 때 동천체육관에서 가진 911 울산사랑축제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는 연예인을 초청해서 그 이름을 보고 올 만한 이웃들을 초대하는 형식의 모임이었습니다. 아직도 신앙을 갖지 못한 이웃들에게 초대장을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만나면서 궁극적으로 교회로 인도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가졌습니다. 작년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9월 초에 가졌던 행사를 올해는 9월 말에, 작년에는 한 개인이 주도적으로 한 행사를 올해는 극동방송이 주최가 되어서 “아버지와 두 아들”이라는 컨셉으로 김 장환 목사님과 김 목사님의 두 아들 김 요한, 김 요셉 목사님께서 강사로 수고하며 다른 분들도 동역하게 될 것입니다.


날짜는 9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장소는 우리 울산교회를 비롯해서 동구의 소망감리교회, 그리고 울산KBS홀에서 여러 차례 행사를 가집니다. 첫 모임은 23일 금요일 밤 7시 30분 우리 울산교회당에서 누가복음 15장의 이야기를 대전함께하는교회를 시무하는 김 요한 목사님이 돌아온 아들의 입장에서, 토요일 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수원원천교회 김  요셉 목사님이 큰 아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25일 주일 오후 8시에 김 장환 목사님이 아버지의 입장에서 각각 말씀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 교회 협의회와 울산극동방송이 주관하는 행사이기는 하지만 울산교회와 소망감리교회가 함께 하는 행사이기에 우리 좋은 교회 울산교회 성도들의 참여가 관건입니다. 특히 온가족이 함께 하는 새벽기도회가 24일 토요일 새벽, 우리 교회에서 모입니다. 이 때 여러분 자녀들을 데리고 복된 자리에 꼭 나오셔서 여러분의 귀한 신앙과 그 신앙을 표현하는 새벽기도라는 형식을 맛보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4일 토요일은 학교 수업이 없는 날로 알고 있습니다. 하긴 6시가 넘으면 행사가 끝나니 상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날 토요일 오전 8시 반부터 소망감리교회에서 지역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원중앙교회 김 장환 목사님의 후임이신 고 명진 목사님이 “이어가는 목회”라는 주제를, 꿈이있는교회 하 정완 목사님이 “영화설교 방법론”을, 그리고 크리스찬컴무니케이션연구소 강진구 소장님이 “감성세대를 위한 영화의 이해와 활용”이란 주제로, 그리고 저녁강사로 수고하신 김 요한 목사님은 “밖을 향한 목회”를, 또한 김 요셉 목사님은 “공동체지향적 목회”를 각각 다루게 될 것입니다. 이 특별한 행사를 위해서 관심과 기도, 그리고 여러분 온 가족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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