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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Oct 10, 2009


회개치 아니하면...
눅13:1-5
찬송: 74, 254장


마음의 문을 열며


『2004년 인도양 연안 11개국 23만명의 사망자를 낸 쓰나미. 사모아 제도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지진해일로 178명이 숨진 지 열흘 만에 또다시 강진 발생. 지난달 30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주 파당시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1100명 사망 추산, 적십자는 사망자가 3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연일 계속되는 사건 사고의 소식을 접하는 우리의 감각이 많이 무디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먼 나라 이야기라서 그런 것일까요? 국내의 사건 사고의 소식을 접할 때 드는 마음은 어떻게 다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같은 사건, 사고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 계신 것일까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주일 예배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붙들었던 은혜와 결단이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이 한 주간 생활 속에 가져온 변화나 삶에 끼쳤던 영향을 나누어 봅시다.


2. 최근 놀란 마음으로 접했던 국내외의 사건 사고, 혹은 개인적으로 경험하거나 목격했던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까? 왜 그렇게 놀라웠습니까?


3. 본문 속에서 나오는 놀라운 두 가지 사건을 대하는 사람들의 이해는 어떠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까?(2,4절)


4. 살육과 사고로 죽은 사람들을 대하는 사람의 이해와 초점과는 달리 예수님의 관심과 초점은 어디에 있습니까?(3,5v)


5. 폭력, 사고, 재해로 갑작스런 고통과 죽음을 당하는 이웃들에 대하면서 성도가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참고. 롬3:23; 마4:17)


6. 모든 재난이나 사고의 배후에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것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7. 재난이 닥치면 우리들은 당혹해 하고 놀랍니다. 하지만 본문의 말씀을 되씹어 볼 때 정작 우리들이 놀라워해야 될 사실은 무엇입니까?


생활숙제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식사기도, 잠자리기도 등등)에 국내외의 재해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기.


기도제목
1. 재해를 당해 고통당하는 이들을 통해 나의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소서!
2. 악을 그대로 갚으신다면 살 수 없는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3. 고통당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로해 주옵소서. 내가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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