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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Nov 20, 200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눅13:31-35
찬송: 254


마음의 문을 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과 교제 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어 안듯이 자기백성들을 향하여 끊임없이 사랑의 손길을 내어 밉니다. 그러나 그 사랑의 손길을 끝까지 거부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로 죄에 빠진 우리의 모습입니다. 오늘 예루살렘을 향하여 탄식하는 예수님의 모습과 그 사랑의 손길을 끝까지 거부하는 유대백성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당신은 매일 말씀과 기도시간을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받는 은혜는 무엇입니까? 



2. 본문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에게 헤롯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피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31,32)



3. 누가는 33절에서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반드시 가야 하리니’라고 주님의 길을 강조합니다. 이 길은 어떤 길입니까?



3-1.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 사명을 이루는 과정에서 닥친 핍박이나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 앞에서 당신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시112:7,8) 



4.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서 많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때마다 유대백성들이 취한 행동은 무엇입니까?(34)  그 결과 그들은 어떤 심판을 받았습니까? (35)



4-1.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금까지 당신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거부한 적은 없었습니까?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은혜의 손길을 거부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서로 나누어 봅시다. 



5.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갈 때 믿음의 부모만이 슬퍼하지 않습니다. 영적지도자나, 구역장, 그리고 구역원이나 친구들만이 슬퍼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슬퍼하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5-1.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과 인격적인 만남을 위해 계속 부르시고 계십니다. 당신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교제에서 회복해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생활숙제
일주일 세 번이상 큐티 하고 받은 은혜를 구역원과 나누기



기도제목
1.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깊이 있게 동행하게 하소서
2. 예수님처럼 받은 사명과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게 하소서
3.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를 날마다 사모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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