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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Dec 04, 2009

바리새인들을 입 다물게 하다
눅14:1-6
찬송: 91, 455


마음의 문을 열며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신앙적 위선과 형식주의에 사로잡혀 말씀보다는 전통을, 신앙보다는 종교를 앞세우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엄격한 규정의 틀 뒤에 숨어서 스스로 의로운 척했지만 수종병 걸린 불쌍한 사람조차도 자신들의 욕망을 달성하는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의 참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 은혜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이 경험한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피하지 마십시오. 성탄은 자신을 주신주님 오심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이번 성탄에도 이웃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지난 한 주 동안 감사했던 것을 서로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은 안식일에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 초대는 단순히 식사와 교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책잡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2.1 바리새인 지도자의 식사초대가 순수한 동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말은 무엇입니까?(1下)


2.2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Lord)로 믿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혹시 바리새인들처럼 순수하지 못한 동기가 조금이라도 내 마음속에 있지는 않은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3. 바리새인들은 수종(水腫)병[신장염 중 하나]에 걸린 한 사람을 예수님 앞에 두었습니다. 이것은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는가를 지켜보기 위한 덫이었습니다.


3.1 수종병에 걸린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 고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면 생명을 얻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내가 고침 받아야 할 ‘수종병’은 무엇입니까?


3.2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날입니다(창2:3). 하지만 오늘 본문은 안식일에 복을 누린 자(수종병자)와 누리지 못한 자(바리새인들)를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나는 안식일(주일)마다 예수님을 만나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4. 내 주변에 있는 수종병자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요? 서로 나누어 봅시다.


생활숙제
구역원이 힘을 합쳐 도와야 할 어려운 성도나 이웃이 있다면 한 사람을 정하고, 구체적으로 도울 방법들을 계획하고 실천하기(김장하기, 빨래/설겆이, 청소, 물질로 섬기기 등등)
 


기도제목
1.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벗어버리고,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주일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속에서 예수님을 만나도록
3. 말씀을 통해(읽기, 공부하기 등) 예수님의 능력 행함을 경험하게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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