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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Dec 11, 2009

“아빠, 하나만 더 읽어 주세요.”


“저희 가정은 매일 식사 후 온 식구가 둘러앉아 성경말씀을 읽습니다. 아침에는 큐티 본문을, 점심에는 정한 순서에 따라 성경을 읽고 저녁에는 주로 이야기 성경을 읽습니나. 중학생 큰딸부터 3살 막내가지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역시 아빠가 이야기 성경을 읽어주는 저녁 시간입니다. 성우 같은 멋진 목소리로 실감나게 읽지는 못하지만 아이들은 숨을 죽이고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 성경을 듣습니다. 아빠가 이야기 성경 읽기를 마치면 8살 예찬이는 참았던 침을 꼴깍 삼키며 말합니다. ‘아빠, 재미있어요. 하나만 더 읽어주세요.”


수년간 우리와 함께 있던 서찬솔림(예림, 예솔, 예찬, 예서)의 엄마 윤 혜숙 사모님(임 경근 목사)께서 들려준 저녁 식사 시간 후의 가정의 모습입니다. 윤 혜숙 사모님께서 번역을 해서 최근에 #두란노 이야기 성경#책을 성탄절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 소개는 사모님의 입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남편이 네덜란드에서 신학을 공부하던 때에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두 딸이 다녔던 기독 학교에서 사용하던 책이었고, 주위의 어린 자녀를 둔 기독 가정에서 자녀에게 읽어 주던 이야기 성경책이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두 딸은 네덜란드어로 이 책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4살, 5살의 어린 나이였지만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나라에 돌아온 후 얻은 두 아들은 아쉽게도 네덜란드어를 몰라 이 책을 읽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성경을 정확하게 설명하면서 4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성경을 찾다가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책이 출판되어 저희 가정이 누린 복을 주위 여러 기독 가정들과 나누게 되어 더 없이 기쁩니다.”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신앙전수에 탁월한 어린이 성경책입니다. 이 성경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알아가며 믿음이 뿌리내리길 소망합니다” - 하용조 목사(온누리 교회 담임 목사) “자녀들이 어릴 때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정보, 즉 성경 지식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입니다. 이 책은 성경의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쓰여 있어 어린이들이 성경을 아는 지식을 갖기에 탁월합니다. 무엇보다 삽화가 독특하고 예쁜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자녀들에게 최고의 멋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독실한 신앙과 깊은 인격을 가진 어머니가 사랑하는 딸에게 직접 들려준 성경말씀을 토대로 만들어진 감동 넘치는 성경이야기입니다.” -이규민 교수(장신대 교육대학원장)

= 정근두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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