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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Feb 05, 2010
신뢰와 격려

(저는) 2001년, 2002년 청년1부 지도 목사로서, 청년1부를 선교 공동체로 성장시킬 목적으로  몽골 단기 선교 사역을 시도하였고, 최복만 장로님이 개척하신 교회들의 현지 지도자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던 중, 울산교회 당회(김종익 장로님)의 요청으로 몽골 선교사로 헌신하였습니다.
2003년 2월부터 8월까지 영국에서 선교사 훈련을 받고, 8월 몽골에 입국하여 정밀정탐하며 몽골 장기 입국을 준비하며 몽골 사역을 시작하였고, 최복만 장로님과 함께 협력 사역을 통해, '울산교회 몽골 현지 선교부'를 만들고, 현지인 지도자 부재(절반의 교회가 지도자가 없는 상태였음)와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교회를 돌아보며, 지도자 훈련을 통해 건강한 현지인 교회를 세우고 이양하는 것을 목표로 사역하여 왔습니다.
2007년 8월 안식년을 허락받아 미국 풀러 선교대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각 교회별로 지도자를 세우고, 몽골 장로교 신학교에서 학생처장 및 교수로 사역하며 지도자 양육에 힘쓸 수 있었습니다. . . .
2009년 9월 21일, 2년간의 안식년을 끝내고, 2기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 경유, 교단 총회에 참석하여 정근두 목사님과 총대로 참석하신 당회의 몇 분 장로님을 뵙고, 최복만 장로님 내외분의 몽골 사역 철수의 상황을 인식하고, 몽골로 입국하여 현지 교회 지도자와 교회의 상황을 살피던 중, 현지인에게 사역적으로 영적으로 몽골인 중심의 주권적 이양을 시도하고, 최복만 장로님 내외분이 명예롭게 은퇴하시는 것이 필요한 상황임을 파악하고, 울산교회 선교위원회에 보고를 드리고, 여러 가지 오해의 요소가 있어서 다시 한국에 귀국하여 선교위원회 회의를 거치고, 수차례 개인적 만남과 회의를 통해 이양을 시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정 후, 타븐 보달교회 헌당예배를 시점으로 최복만 장로님의 내외분의 은퇴식을 가지고, '울산교회 몽골 현지 선교부, 몽골 교회 협의체'를 구성하여, 몽골교회와 몽골 교회 지도자들의 주권적이고 자립적인 상호 협력 및 상호 감독을 시도하는 내규를 만들었고 현재 이 내규에 근거하여 교회 사역자간 협력 사역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몽골 지도자들의 회의 내용을 서면으로 보고 받고, 울산교회 선교위원회와 담임 목사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인터넷과 전화 등을 통해 현지의 상황을 알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실질적인 이양이 되도록 맨토링 사역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저의 (과거) 사역을 평가해 주시고, 제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신뢰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최근 최 성봉 목사님이 보낸 메일 가운데 일부를 발췌하여 실렸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 정근두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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