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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Sep 18, 2009

복이 있으리로다
눅12:35-48
찬송: 175



마음의 문을 열며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또한 성도는 지구의 종말을 기다리는 사람인 동시에 개인의 종말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날과 그때가 과연 언제일까? 하는 때와 시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때와 시기는 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 종말의 순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잘 준비하며 살아가는 자가 진정 복이 있는 자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날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되는 것인지 말씀을 통해 살펴봅시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한 주간 지내면서 받은 은혜와 축복이 있다면 무엇인지 서로 나누어봅시다.



2. 만약 지금 이 순간 주님이 재림하신다면 당신에게는 두려운 날입니까? 아니면 상급을 기다리는 날입니까? 왜 그런지 서로 나누어 봅시다. 


3. 오늘 본문은 다가올 심판을 잘 준비하는 종들을 향해 세 번이나 반복해서 축복을 선포하고 있습니다.(37,38,43) 첫 번째로 어떤 자에게 성경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37절)


3.1 깨어 있는 자가 누릴 축복은 무엇입니까?(37하반절) 그리고 깨어있지 못할 때 당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39절)


3.2 당신에게 깨어 있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4. 두 번째로 성경은 어떤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42-43절)


4.1 맡은 일을 잘 감당하는 청지기가 받을 축복은 무엇입니까?(눅12:44, 눅19:17, 마25:21)


4.2 맡은 일을 잘 감당 했을 때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5. 성경은 충성된 청지기에 대해서 뿐 아니라 악하고 불의한 청지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불의한 청지기가 받을 화는 무엇입니까?(45-46절)


5.1 하나님의 징벌은 합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47-48절)



5.2 당신은 하나님이 맡겨주신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잘 감당하지 못하면서 능력 밖으로 더 많은 직분을 사모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반대로 감당할 수 있는 은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끝까지 직분을 거부하는 경우는 없습니까?



6. 깨어 있는 자, 맡은 일을 잘 감당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앞으로 당신은 어떤 마음의 자세로 깨어있고, 어떤 태도로 하나님이 맡겨 주신 직분을 감당하겠습니까? 구체적으로 나누어 봅시다. 



생활숙제
1. 은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직분을 맡고 있지 않다면 은사를 따라서 직분 맡기.
2. 맡고 있는 직분에 대해서 평가해보고 어떻게 변화를 주어야할지 적고 나누어봅시다.


기도제목
1. 항상 말씀과 기도에 깨어 있도록
2. 맡겨주신 직분,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잘 감당하도록
3. 주님의 재림순간, 상급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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