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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Jul 17, 2009

제목 : 하나님의 사랑, 진리, 소명을 발견한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화요저녁 성경개론반 김영애(1성안6)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는 시편의 말씀처럼 올해는 우리교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부흥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애실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 세미나를 듣고 나서 그전에는 의무적으로 읽었던 성경말씀이 새롭게 저의 가슴에 다가왔고 제 마음이 감동으로 물결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알고 싶은 생각에 성경대학 성경개론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성경대학 개론 강의가 있던 첫날, '예수 믿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다' 라는 이애실 사모님의 외침소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강의실로 향했습니다. 강의실에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배의 형제자매들이 계셨습니다. 모두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셨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말씀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매주 앞자리를 지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신 창세기 말씀부터 이스라엘의 멸망과 회복을 예언하는 말씀들 그리고 메시아 도래의 소망을 일깨워주는 예언서 말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구약성경의 말씀들은 저의 머리와 가슴을 흔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두려운 존재가 아니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분이며, 자비와 용서의 하나님이심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또한 그 분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주관하시고, 우리의 삶과 영혼을 낙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구약 말씀을 배우고 나니, 하나님 앞에 선 제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처럼, '죽으면 죽으리라'는 에스더의 고백처럼 하나님 앞에 제 자신을 죽이고 순종해야만 다시 살 수 있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성경대학 개론 강의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소명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그 소명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발걸음의 초석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뜻 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를 위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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