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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 Sep 26, 2009

추석 가족예배


신앙고백  --   다함께
찬송  -- 388장(통307장)
기도  -- 대표자
성경  -- 시편 136:1-26
말씀  --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적용과 나눔 -- 가족들끼리 주신 말씀따라 나누어 봅시다.
찬송  -- 591장(통310장)
주기도문


- 설교요약 -
추석은 하나님께서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풍성한 결실의 축복을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올해는 특히 오곡백과의 결실이 풍성한 한해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연을 만드시고 지키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의 축복임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그리고 우리 각자의 삶에서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기억하며 가족들과 함께 감사하는 시간이 됩시다. 특별히 시136편의 감사의 내용들을 보면서 오늘 가족들과 어떤 감사를 드려야 할지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1. 먼저 하나님 존재와 성품에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1-3절)
성도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자체로 감사하며, 또한 내가 믿는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며, 가장 뛰어난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감사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4-9절)
성도는 하나님께서 온땅을 창조하셨으며, 무엇보다도 그 모든 위대한 창조가 인간을 위한 축복이며 은혜임을 깨달으며 감사해야 합니다. 태양과 물 그리고 땅, 바다 이 모든 것들이 인간을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올해도 자연을 통한 풍성한 추수를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시다.


3.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10-22절)
성도는 언제나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찬양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의 구원사건을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여전히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감사를 매우 조목조목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도 우리 가족의 구원에 대해 조목조목 감사합시다.


4. 현재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23-26절)
하나님은 어제 우리의 구원을 지키실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의 삶도 지키시고 구원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올해도 하나님께서 우리가정을 지키셨음을 기억하며 각자 자신의 삶에서 지키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감사하도록 합시다.


적용과 나눔 / 올해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서로 나누며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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