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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두목사 설교

    영상주소
    http://vod.upcweb.net/pastor/2019_0310_정근두.mp4
    성경본문
    계시록 11:14-19
    설교일
    2019-03-10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2)

계시록 11:14-19

구주대망 2019310일 찬송 32, 174, 353

 

지난주일 우리는 같은 본문을 통해서 하늘 천사들의 찬양에 포함된 긍정적인 측면, 특히 상 주심을 중심으로 살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그 찬양에 담긴 또 다른 측면을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최후의 날은 주의 승리의 날이요, 성도들이 상 받는 날이지만, 동시에 주의 승리의 날은 주님을 모르고 주의 복음에 순종치 않는 자들에게는 진노의 날이요 심판의 날입니다.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주의 승리의 날 - 진노의 날, 심판의 날

그 진노의 순간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자기의 이익 추구를 위해 다른 사람의 건강이나 생명조차 거들 떠 보지 않고 살던 사람들이 멸망당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기 생각만 하고 이웃이 죽든지 말든지 살아가는 사람들을 멸망시킬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의 공포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보상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처벌이 있습니다. 상이 있으면 벌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신실하게 주를 섬기던 자들에게 상 주실 분이기에 요리조리 피해 가는 사람에게는 벌주실 하나님이십니다.

 

끝까지 신실한 자들에게는 그 눈에서 눈물을 씻기실 하나님이지만, 세상을 살면서 웃고 즐기고 기뻐하던 자들은 그 날 이를 갈며 슬퍼할 것입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6:25)

 

 

오늘 본문의 승리의 찬양, 그 열기 속에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심판과 멸망은 반드시 있음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모든 자들이 받을 심판은 두려운 것입니다. 자기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는 모든 사람은 그 날 하나님의 진노의 손안에 빠져들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 진저!”(10:26-27, 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은혜의 말씀이 들려질 그 시간에 그것을 소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진노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왔다가 간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는 교회에 왔다가 가는 행위가 아닙니다. 예배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함께 두려워하고 그 영광을 함께 기뻐하는 행동이어야만 합니다.

 

다른 사람이 땀 흘려 일할 때, 다른 사람이 피 흘려 싸울 때, 자기는 빠져 나가면서 하나님의 승리의 보상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사람의 눈은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은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어떤 처지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다 모릅니다. 저는 여러분 개개인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 속에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지금 여러분은 변명의 말을 할 수 있고, 저도 여러분의 낯을 생각해서 일대일로 면박하지 않지만 그날 하나님 앞에서 그런 변명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아니할 분이십니다.

 

지금 여기서 정직히 서라

온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성경은 죄인이라고 부릅니다. 주일 날 교회 와서 빠끔히 얼굴 한 번 내밀고 간다고 해서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돈 가운데 일부를 연보 바구니나 연보 궤에 넣는다고 해서, 여러분이 의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온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죄인입니다. 죄인의 자리에서 즉각 돌아서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의 삶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언제나 예배의 자리에 나온다고 해서 앞으로의 또 한 번의 기회를 가질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도 다음 시간을 보장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하루에 교통사고로 죽어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을 하나님 앞에 불러 세우는 방법은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건강하던 사람도 하나님께서 그 코의 호흡을 거두시면 떠나갈 것입니다.

 

내일 충성하겠다고 뒤로 연기하지 마십시오. 지금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실 때에 정직하게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범사에 감사의 말을 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이 거룩한 뜻을 짓밟지 마십시오.

 

항상 기뻐하는 것, 그것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죄지은 것은 즉각 고백하고 용서받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쉬지 말고 하나님 제가 다시 넘어질 수는 없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빠져도 될 만하다고 생각해서, 적당히 빠지는 그런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제 구역장 권찰 모임에 나오지 못한 분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10:29)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거룩한 하나님의 뜻을 짓밟는다면, 기쁨 기도 감사의 삶을 소홀히 여긴다면, 여러분이 받을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생각해보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언약의 공동체를 향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시한폭탄은 이미 장치되어 있습니다. 지금 돌아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불만을 갖지 마십시오. 불평을 버리십시오. 감사의 말로써 여러분의 입술을 채우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그 분의 거룩한 이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에게 마지막 초침이 다하는 순간 하나님의 진노는 폭발할 것입니다.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로소이다.”

 

멸망시킬 때를 정해두고 계십니다. 똑딱 똑딱 초침이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의 마지막 시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음을 의식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하늘과 땅이, 지금과 같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착각(오해)하지 마십시오.

 

종말에 대해 성도가 각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종말론을 들고 이단이 날뛰는 것입니다. 시한을 정하고 이단이 날뛰는 것은 성도가 이 진리에 대해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멸망시킬 때를 정해두고 계십니다. 그날 최후의 심판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최후의 날에는 공정한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아무나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것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상을 주시듯,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공정하게 그 임자를 찾아갈 것입니다.

 

크고 작은 모든 행동까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날에는 악을 행하던 개개인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 날에는 악을 행하던 세상 나라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모든 악의 근원이던 그 악한 자가 멸망을 받을 것입니다.

 

그 날에는 모든 악의 근원이었던 사탄이 영원히 무저갱에 던짐을 받을 것입니다. 심판은 범죄에 상응하는 보응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임의적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재난이 제멋대로 발생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은 반드시 자기 행위에 따라 심판하십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말하게 하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상징인 언약궤

지금껏 일곱 번째 나팔로 인해 들렸던 하늘의 큰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았습니다. 그러나 19절은 우리의 눈에 또 다른 환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보이며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19)

 

나팔 소리로 인해 열린 하늘 성전을 눈여겨보십시오. 일곱 번째 나팔은 하나님의 성전과 또한 하나님의 언약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나팔 소리로 인해서 하늘의 찬양이 들려짐과 동시에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성전과 동시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하나님의 약속의 상징입니다. 광야의 언약궤가 옛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사랑의 상징이듯이 하늘의 언약궤는 새 언약의 백성을 향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사랑의 상징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이 그들의 선한 행위로 말미암은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하는 것이 우리 자신의 올바른 행위, 내 결심, 나의 선한 행위로 말미암는 것이라면, 우리 중에는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무궁하신 자비가 여러분의 삶의 순간마다 뒤따르고 있습니다. 어린애기를 혼자 버려두면 그 아기가 살아남을 수 없듯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이 뒤쫓지 아니하면, 여러분과 저는 소망이 없었을 사람들입니다.

 

언약궤를 보여줌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마지막 결전을 앞둔 주의 백성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그 약속에 신실하시리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비록 혹독한 핍박, 짐승의 공격을 치열하게 받을 것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언약의 사랑으로 보호될 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8:35)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진 모든 약속은 전능의 능력으로 성취될 것을 보여줍니다.

 

그 날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분명히 성취될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과 그 백성과의 완벽한 교제가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의 눈에서 흘렀던 눈물이 씻김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고 보응하시는 분임을 알리는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을 주의하십시오. 언약궤와 아울러 보인 환상입니다. 은혜와 진노는 동일한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은혜의 하나님을 체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날 하나님의 진노의 손에 빠져들 것입니다. 철장으로 질그릇 깨뜨려 지듯이 멸망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 그리스도의 승리는 이미 확정되어 있습니다.

 

다윗을 시온성에 세울 때에 보여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선언하실 때에 이미 확정하셨고, 장차 사람들의 눈에 이 아드님이 세상의 통치자인 것을 보여 주실 때에 하나님의 승리는 다시 한 번 찬란하게 빛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힘들여 싸워 승리를 도모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의 승리는 결정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다만 그 승리의 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다만 그리스도께서 싸워 이기신 그 싸움에서 전리품을 거두는 일만을 감당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최후의 결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최후의 결전은 십자가 위에서 이미 끝나 버렸고, 권력의 최종향배 역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고 하나님께서 영원히 다스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싸움의 수혜자로서 하나님은 여러분을 지금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역사는 성령의 나타나심으로

우리 시대는 곳곳마다 승리의 개가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곳곳의 선교지에서도 개가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열방 가운데서 승리의 찬양을 위해서 오늘 우리는 곳곳에 선교사님들을 파송하여 후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역사는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남으로써 됩니다. 멀리 선교지 뿐 아니라 가까운 여러분의 동네, 이 땅에도 많은 영혼들이 버려져 있습니다. 여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 역사에 동참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권능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여줄 사람들이 이 시대는 필요합니다.

 

신앙으로 받아들일 때 여러분의 마음속을 뜨겁게 하는 말씀의 역사가 있지만,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눈으로 보면,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광역시 울산에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사람들의 눈에 현저하게 나타나는 역사가 있기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해야 합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는 봄 말씀 사경회를 위해서 여러분의 시간을 비워두십시오. 내일 밤부터 6번의 말씀 잔치의 자리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그 그리스도의 승리는 이미 확정된 승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떨며 즐거워하십시오. 진노의 길에서 하나님의 그 아들에게 입 맞추십시오. 그것만이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행위입니다. 진노의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여러분이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묻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한 날 하나님 앞에서 대답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진노의 길에 있다면 돌아서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행위입니다. 영원한 실력자 앞에 굴복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죄인의 살 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의 찬양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권력의 최종 향배를 알고 있습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와 아드님께 속할 것입니다. 그 날 상 주심을 바라보십시오. 동시에 그 날 벌주시는 일이 있기를 기도하십시오. 보상의 날을 기다리십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날을 사모해야 합니다. 모든 악이 소멸되는 순간이 오기를 고대하십시오. 하나님의 선하심이 정오의 태양같이 온 누리에 빛나는 순간이 오기를 사모해야만 하나님의 편에 서있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기다리는 주의 백성들을 우습게 조롱하는 것은 여러분이 어느 편에 서 있는지를 보여 주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눈에서 그리스도를 위한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악한 자들이 심판을 받을 그 때만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이 씻길 것이고 한숨이 가시게 될 것입니다.

 

아니 개인적인 보복의 차원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마음대로 조롱하던 세상 권력이 꺼꾸러지는 그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백성들은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악이 이 땅에서 소멸되는 순간이 오기를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기도 속에, 그리고 여러분의 찬양 속에 날마다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부디 내일 밤부터 계획된 봄맞이 말씀 잔치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말씀 가운데 여러분의 마음에 먼저 임하길 소원합니다. 아멘